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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라기 월드 : 도미니언" 새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3일

이 영화도 이래저래 좀 밀린 면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한 편으로는 걱정하는 작품이죠. 솔직히 작품이 아무리 잘 나온다고 하더라도 아무래도 이제야 겨우 마무리한다는 생각이 드는 데다가, 전작에서 별러 놓은게 너무 많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판을 크게 벌릴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그게 과연 잘 될지는 저도 지켜봐야 한다는 쪽이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걱정되는게 한두개가 아닌 영화이긴 하죠. 그래도 이제는 공개될 때가 된 거죠. 여기에도 털 난 공룡이 나오나 봅니다. 물론 새끼겠지만요.

스티븐 소더버그 신작, "No Sudden Move"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9일

이 영화도 소더버그 답게 캐스팅이 매우 화려한 편입니다. 돈 치들, 베네치오 델 토로, 존 햄, 데이빗 하버, 레이 리오타, 에이미 세이메츠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정말 오랫동안 침묵을 지키고 있었던 브랜든 프레이저가 이 영화에 출연합니다. 정말 이 양반, 영화 다운 영화에 얼마만에 출연하는지 감도 안 올 정도죠. 저 이미지에 성추행을 당한 케이스라니 더더욱 기막힌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고 싶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55년 디트로이트를 배경으로, 단순한 강도질이 엉망진창이 되면서, 이 일을 기획한 사람이 누군지 알아내려고 사람들이 모이는 영화라고 하네요.

제임스 완 신작, "말리그넌트" 포스터와 에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8일

제임스 완 감독 이야기를 하게 되면 참 묘한 느낌이 듭니다. 사실 지금처럼 공포영화와 블록버스터를 모두 오가는 감독이 되리라고 생각을 거의 안 했던 상황이라서 말이죠. 데스 센텐스 라는 영화를 보고 있으면 솔직히 재미가 없었거든요. 아무래도 공포 외에는 그다지 잘 하는 감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었던 겁니다. 하지만 분노의 질주와 아쿠아맨을 거치고 나면서 이제는 다양한 측면으로 기대가 많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포영화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여전히 이 사람이 공포 영화의 한 자락을 제대로 잡고 있다는 느낌을 주고 있긴 합니다.

메간 폭스 신작, "죽을 때까지"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27일

올내만에 메간 폭스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아무래도 최근에 작품이 잘 안 풀리는 배우이기는 했죠. 트랜스포머 이후로 이렇다 할 작품이 별로 없기도 했고 말입니다. 뭐랄까, 이미지로 너무 심하게 밀어붙이는 느낌이 여전히 있었던 배우랄까요. 그래도 이번에는 이미 해외에서 검증이 된 영화이기는 합니다. 스릴러 여오하인 데다가, 나름대로 잘 할 수 있는 연기를 찾아가는 과정이 좀 보인다고나 할까요. 일단 저 위의 광고 문구는 별로 마음에 안 들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꽤 괜찮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