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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판타G스팟"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쿠팡 플레이 작품은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긴 합니다. 제가 쿠팡플레이의 작품을 거의 안 보고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벌써 OTT 서비스를 네 개 돌리고 있는데, 제 경제력에는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에는 그냥 땀뺑아요 포스팅으로 이 작품을 가져온 상황이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상당히 강렬한(?) 면을 가진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다 보니, 과연 정상적으로 제가 포스팅이 가능할지 궁금하긴 합니다. 솔직히 매우 기묘한 작품이 될 거라는 묘한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래보이긴 합니다.
"The Last of Us" 예고편 입니다.
이 작품이 드라마로 나온다고 했을 때는 사실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것도 나쁜쪽으로 더 많기 기울었던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게임을 베이스로 한 영화의 경우에 대부분이 평가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거의 한두 영화 빼고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솔직히 그렇다 보니 이 작품이 HBO의 가장 강렬한 실패작이 될 거라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그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 저는 너무 무섭게 받아들인 상황이라 뭐라 말 하기 좀 어렵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꽤나 멋지네요.
"엘로우스톤" 이라는 작품의 스핀오프, "1923" 스틸컷 입니다.
옐로우스톤이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놀란 드라마죠. 매력이 강한데, 보기 힘들다는게 문제긴 햇죠. 그나마 티빙을 통해서 볼 수 있게 되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물건이긴 합니다. 시골 정치 이야기라서 독특한 데가 많거든요.
"위쳐 : 블러드 오리진"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역시 참 미묘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제가 아직 오리지널 작품을 거의 손을 못 댄 상황이다 보니 이야기 하는 것이 애매한 상황이 되어버리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손 대려고 보니 제작진이 원작자를 깎아 내렸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희한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그래서 더 기묘하게 다가오고 있기도 하죠. 분명 못 만든 물건은 아닐 거라서 더 애매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판타지류를 잘 손 대지 않는 지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긴 한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