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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posts할로윈 (2018) / 데이빗 고든 그린
출처: IMP Awards 연쇄살인으로 감옥에 갇힌 마이클 마이어스가 이송 중에 탈출하고 가면을 얻은 후 [할로윈] 기간의 마을을 다니며 살육을 시작한다. 첫번째 [할로윈]에서 살아 남은 후 트라우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편집증적인 방어 준비를 한 로리(제이미 리 커티스)는 마이클의 탈옥 소식을 듣고 딸 캐런(주디 그리어)과 손녀 앨리슨(앤디 매디첵)을 안전가옥으로 불러들인다. 지리멸렬하게 이어진 속편을 흑역사로 묻고 첫번째 편을 비롯한 의미 있는 초기 이야기만을 인정한 직계 속편. 원작 작가와 주인공이 제작에 참여하고, 원작의 인상적인 테마와 주인공을 다시 불러들여 이전 어떤 속편과도 다른 정통성을 강조한다. 막상 영화는 원작이 만들다시피 한 슬래셔에서 벗어나 이후 장르화 한 생존 활극에 가까운 방식
스토커 잡담 - 클리어 스카이에서의 아숏과 야르의 잡담들. (러시아판)
1. 야르 - 여어 아숏, 내가 부탁한 물건은 가져오긴 하는거냐? 아숏 - 이십딸라! (러시아판에서도 '트벤티(Tventy - 러시아식 발음, w를 v로 발음한다.) 달라'라고 함.) 야르 - 이 구두쇠 새끼가...! 에, 됬다. 지휘참모(CS에서 나오는 프리덤 배신자)에게 부탁해봐야지. 아숏 - 므라구우? 야르 - 또 뭐라고 아숏? 아숏 - 니가 원하면 니가 그 궁디를 떼고 직접 가져가라구! 야르 - 이 골때리는 새낔ㅋ, 네 녀석도 궁디가 붙어 있는건 마찬가지잖아! 아숏 - 고럼 거 좆이나 빠시던ㄱ.. 체호프(원판에서는 체호프 성우, 영판에서는 지휘참모 목소리) - 헛소리들 좀 그만해 이 머저리들아! 우리 본부를 무슨 중고차 할인매장으로 쳐 만들고 있구만! 2. 아숏 - 여어,

서울시향 2018 실내악 시리즈 III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서울시향 2018 실내악 시리즈 III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분야 음악 기간 2018.06.23 ~ 2018.06.23 시간 오후 5시 장소 서울 |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요금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10,000원 문의 1588-1210 바로가기 서울시향 2018 실내악 시리즈 III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http://www.sejongpac.or.kr/performance/view_real.asp?performIdx=28295&performCode=chpi1711080913001 공연소개 서울시향 2018 실내악 시리즈 III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첼로 트룰스 뫼르크 Truls Mørk, cello 피아노 최희연 Hieyon Choi, piano 서울시향 단원 Musicians from the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프로그램 베토벤, ‘연인이든 아내.......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서울 롯데콘서트홀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서울 롯데콘서트홀 분야 음악 기간 2018.05.17 ~ 2018.05.17 시간 오후 8시 장소 서울 롯데콘서트홀 요금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C석 1만원 문의 02-549-0947 / 0046 바로가기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서울 롯데콘서트홀 http://www.lotteconcerthall.com/kor/Performance/ConcertDetails/257795 공연소개 함신익과 심포니 송 마스터즈 시리즈 서울 롯데콘서트홀 EG와 함께하는 독일 후기 절정의 만남 : 리하르트 바그너와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Richard Wagner and Richard Strauss : True Romanticism R. WagnerTannhauser Overture 바그너탄호이저 서곡 R. Wag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