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스테
Posts
2494 posts
데레스테 3대장 중 하나를 격파!
보기만해도 어지럼증이 몰려오는 슬라이드.화살표로 된 저 슬라이드 노트는 그저 선만 따라 긁는 생각으로 콤보를 이어나갈 수 있는 패턴이 아닙니다.저 노트의 판정 원리를 이해하기 전까지는 초반부의 천천히 긁는 부분마저도 어거지로 넘길 수밖에 없죠. 반대로 말하면 정확하게 긁는 방법을 이해하기만 하면, 그리고 패턴 자체가 어떤 형태로 돌아가는지만 제대로 확인해두면오히려 중후반의 난잡한 잡패턴보다도 컨트롤은 생각보다 간편한 편입니다.그 컨트롤의 이해에 걸리는 시간이 곧 LEGNE 마스터를 돌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되겠죠. 라고 잘난 척 말해본다 이걸 그림으로 설명할 수도 있지만 그걸 작성해서 올리려면 주말에나 가능한 관계로 생략 OTL 이게 3회차때의 결과입니다. 1회차와 2회차는 저노무

데레스테 PRP 700, 마스터 24곡 풀콤 달성
PRP 700이면 꽤 높다고 생각하는데 슈퍼 과금 유저 중에는 802인 사람도 있더군요. 세상이 넓은 걸 느끼고 있습니다. 마스터는 현재 4곡 남았고 이 중 두 곡은 스스메오토메인데 둘 다 열리면 바로 풀콤 가능할 것 같습니다. 엥갤과 안즈노우타는 평생 풀콤 못낼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일단 데뷔랑 레귤러 노래 올콤작을 끝내고 나머지 마스터 노래에 도전하려 합니다. 엄청 열심히 하고 있네요. 갓-게임 데레스테

데레스테 10연챠
SR 3장이니까 평타치긴 했는데 사실 원하는 캐릭터들은 아니었…. 그리고 SSR 먹고싶습니다 끆 ㅜㅜ

이런 게임은 역시 위험해...
이노무 전파송...언제 이 곡을 클리어할 수 있을까요 이 게임을 어떻게 즐기냐는 P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저는 여러모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제대로 P로 팬질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끽해봐야 버림받은 디어리 스타즈나 역시나 버림받고 다들 갈아탄 아이마스 2 엑박판이 고작입니다. 그래서 아는 곡이라고는 조금 밖에 없는데 데레스테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 곡에 익숙해지니까 정신차려보니까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간만에 근처에 있는 토라노아나에 가서 CD가 있나 둘러볼 예정. 지금 데레스테의 인기가 장난이 아닌데 잘만하면 일반인들도 끌어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