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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손고자의 토요일은 레귤러 난이도가 딱인듯

데레스테 손고자의 토요일은 레귤러 난이도가 딱인듯

기록하고픈 잡담|2015년 9월 19일

레귤러 돌다보니 풀콤으로 미쿠하고 티아라가 똭~ 그러나, 마스터 난이도는 이제야 총14곡 클리어, 풀콤은 절망적. orz 손고자는 늅늅하고 웁니다.

데레스테 - 마스터 풀콤보 슬슬 올리는 중

데레스테 - 마스터 풀콤보 슬슬 올리는 중

하이라이트 부분의 프레임드랍때문에 항상 1개를 끊어먹어야했던 고통의 데키타테 에보레보를 결국 풀콤보 달성! 22레벨답지않게 조금 하드한 운용이 필요했던 곡입니다. 스리슬쩍 23이나 24로 해놓아도 크게 위화감이 없음. 참고로 2D표준으로 플레이할 시 후반부에 일반노트 동시치기 중에 섞여나오는 좌측의 롱노트 하나를 못보고 지나칠 가능성이 높음. 보호색 덜덜해(...) 요즘 제일 맛들린 Never say never. 54321234 를 네번 왕복하는 드래그노트가 찰지죠. 책상에 올리고 양손으로 해야 컨트롤이 잘 되는 대표적인 악곡. 한손으로도 가능하게 하는 분들이 계시던데 신기방기(...) 그리고 보너스로, 뿅!

가챠 리벤지...미쿠냥 떴냐 ?!

가챠 리벤지...미쿠냥 떴냐 ?!

오늘 미쿠냥 SSR 이 일본 트위터 트렌드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는 트위터에 잉여(??!!) 니트들이 많으니까 어찌보면 당연한 거라고 볼 수도 있구요. 여튼 리벤지입니다. 사실 아까 지른 것도 현금으로 따지면 거의 9800엔 어치에 가까운데, (지르고 남은 쥬얼도 포함해서.) 이번에는 따블로 질러서 2만엔을 충전했습니다. 일본 세븐 일레븐에는 1만엔 어치도 팔지만, 2만엔 어치는 오늘 처음 봤습니다. ...처음부터 2만엔 지르기로 작정하고 와서 눈에 띄었는 것 같기도 하구요. 지를 때만 좋지...지를 때만...이건 도박이니까요... 앞으로 제 식사는 싸구려 두부랑 계란으로 이루어진 식단으로 쭉.... 각설

데레스테 룸 꾸미기도 재밌네요.

데레스테 룸 꾸미기도 재밌네요.

애들 갈아넣는 데는 돈이 안 들고돈 모아서 곡 사고 하면 남는 게 돈이다 보니30만짜리 투명 벽과 투명 바닥을 구매했습니다. 써먹을 방법을 고민하다가전투순양함 컨셉으로 만들어 봤는데 괜찮네요. 치히로가 제독, 미리아와 카렌, 야갤러가 포탑 담당동력은 프레데리카가 런닝머신으로.. 뭔가 지속적으로 반짝거리는 물건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