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게임은 역시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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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임은 역시 위험해...

이런 게임은 역시 위험해...

이노무 전파송...언제 이 곡을 클리어할 수 있을까요 이 게임을 어떻게 즐기냐는 P의 성향에 따라서 다르겠습니다만 저는 여러모로 재밌게 놀고 있습니다. 우선 저는 제대로 P로 팬질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끽해봐야 버림받은 디어리 스타즈나 역시나 버림받고 다들 갈아탄 아이마스 2 엑박판이 고작입니다. 그래서 아는 곡이라고는 조금 밖에 없는데 데레스테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 곡에 익숙해지니까 정신차려보니까 흥얼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내일은 간만에 근처에 있는 토라노아나에 가서 CD가 있나 둘러볼 예정. 지금 데레스테의 인기가 장난이 아닌데 잘만하면 일반인들도 끌어모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