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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O, 데레스테] 오오 이벤트 오오

[Fate/GO, 데레스테] 오오 이벤트 오오

....아니 뭐 이번에는 페그오 이벤트를 주력으로 했지만....힘든 시기라서인지(그보다 올해 안 힘든 시기란 것이 있나) 데레스테의 할로윈 코드 이벤트는 그만 손놔버렸습니다. 페그오 쪽이 스토리가 빵빵해서 재미있기도 하고... 옙, 영령검호 7번 승부.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전통풍인데다가 나름대로 피가 끓어오르게 만드는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 덕분에 대단히 즐기면서 플레이했습니다.어느 캐릭터가 제일 매력적이었느냐고 하면- 저에겐 말할 나위 없이 호죠인 인슌....!!!아.... 너무 머시따....스님이지만 괜찮아요 멋있으니까....!!!비록 1장 광탈이긴 하지만 주인공 일행을 위해 거리낌없이 몸을 내던지는 태도며(물론 이 시점만 해도 본인은 이길 생각 만만이었지만....) 본인 말마따나 영령이라서 구태여

[데레스테] 1030위ㅠㅠ

[데레스테] 1030위ㅠㅠ

덕질의 의미|2017년 11월 2일

오랜만에 달릴 의욕이 난 이벤트 무려 보컬이 제가 좋아하는 lilac time, 사랑색 에너지, twilight sky를 부른 세 사람인데다 그렇게 해서 나온 노래도 정말 맘에 드는 곡이었고 마쁠을 해보니 왠지 풀콤 각도 나오고 뭣보다 마쁠 채보가 재미있었던지라 간만에 열심히 했습니다. 생각보다 쉽진 않았지만.. 막 대단히 어려운 부분이 있었던 건 아니었고 몇 번 하니까 다 되는 부분들이었는데 이상하게 여기가 되면 저기가 안 되고 하는 게 반복돼서 처음엔 느긋하게 할 생각이었던 것이 점점 화가나서 그만.. 오늘은 풀콤 될 때까지 달린다, 하면서 치다가 결국 성공. 하도 이상한데서 삑사리가 나니까 답답해서 리허설 모드로 해봤더니 바로 풀콤 성공해서ㅋㅋ 결국 심리적인 문제라는 걸

일단 유미는 데려 왔고...

일단 유미는 데려 왔고...

Cristia Universe!!!|2017년 11월 2일

애초에 이번 이벤트는 하위만 얻으면 됐기 때문에, 10000점을 번 시점에서 그루브를 중단합니다.이제 라파로 바로 넘어 가야죠. 이번 주기 라파 인선은 제가 예측한 대로네요. 12장을 모두 데려와야 합니다!그 중에서도 특히 아리스는 (SR 이상 카드 수가 그리 많지 않은) 애캐인 관계로 2장을 데려와야 해서 기본적으로 88000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다만, 실제로는 이번 그루브에서 스카웃 티켓을 안 가지고 온다는 점을 감안해도,이번 달 재화 이벤트에서 티켓을 얻어오면 4장은 스카웃으로 데려올 수 있기 때문에,상위의 아리스, 프레, 토모에, 사에를 1장씩 스카웃으로 데려온다고 생각하면, 요구 포인트가 48000점으로 확 줄어서 좀 숨통이 트이네요. 일단, 오늘 밤부터 스태미나 드링크를 투입해서

오늘만 사는 프로듀서

오늘만 사는 프로듀서

떠든 사람 : 사이키|2017년 11월 2일

時子さま~ちょっとカメラ向けて手を振ってくださ~い ちょっと硬いな… 時子さま~笑顔でお願いします~ あ~それいいですね~ 今度は驚いた感じのゼスチャーお願いします~ おお~さすが時子さまです! (あの豚ぁ、終わったら必ず殺す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