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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8.19.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3화) 산 속 깊은곳에 꼭꼭 숨어있는 신비로운 신사,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 . . . . . . 산 속에서 우연히 발견한 이 곳은 신사로 올라가는 입구. 여긴 곤겐다케신사(権現岳神社)라는 곳이라고 한다. 여행 도중 이런 신사가 있다는 사전 정보가 전혀 없었다.처음엔 그냥 마을에 으레 하나쯤 있는 평범한 신사겠구나... 라고만 생각하고그냥 조금 올라가면 나오는 평범한 곳이겠거니...하고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다. 신사로 올라가는 계단이 이렇게 나 있어 한 번 올라가보기로 했다.계단을 따라 약간을 올라가면 이렇게 또 하나의 신사를 상징하는 이끼가 낀 토리이(鳥居)가 나온다. 언덕 위에서 살짝 내려다본 길가 쪽의 토리이의 모습.이때까지

2015.8.16.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일단 떠나보자고!! 사가(佐賀) 렌트카 여행 (12화) 조선인 도공의 역사가 깃든, 물안개에 뒤덮인 신비의 이마리 도자기촌 오오카와치야마(大川内山) . . . . . . 이 곳은 JR 큐슈 이마리(伊万里)역.점심을 먹고 나와서, 다음 목적지로 어떻게 이동해야 할지 그 방도가 생각나지 않아서일단 도시의 중심가라고 할 수 있는 이마리역 앞으로 이동한 뒤, 앞으로 어떻게 할지 생각을 해 보기로 했다. 좀 전에 먹었던 루라루 함박스테이크 전문점에서 거리가 약 7km 정도 떨어져있는 곳이다. 이마리역 뒷편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역 근처에서 체육활동을 위해 나왔는지, 중학생으로 보이는 학생 한 명이 서성이고 있었다. 이마리역의 건물 규모는 굉장히 아담하다. 사진에 보이는 것이 역 대
태자 명농의 이상한 용인술-제왕의 딸 수백향
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지만, 최근 드라마 제왕의 딸 수백향 2-3편에서 좀 생각해봄 직한 문제가 떠오른 것 같아서... 문제의 장면은 진짜 수백향 공주인 설란을 고구려에 가짜 공주로 보내는 내용. 극중 태자 명농은 이를 두고 ‘도림 못지 않은 세작 감으로 찍어놓은’ 설란을 이번에 가짜 수백향 역으로 써먹겠다고 한다. 그냥 지나가기 쉬운 장면이지만, 첩보전에 대해 조금 알면 고개가 갸웃해지는 얘기다. 대체로 ‘세작’이란 신분을 감추고 적국에 잠입하는 스파이를 뜻하는 걸로 아는데... 그런 역할을 하려면 적국에서 얼굴을 몰라야 한다. 그런데 백제 공주라고 고구려에 보내 놓으면 얼굴 훤히 알려질텐데, 그러면 고구려 유력인사들이 배치되어 있는 곳에는 다시 써먹기 어렵게 될 것이다. 한번 쓰고 버릴 일회용 요원이라면
![[강진] 강진 청자 축제 이모저모](https://img.zoomtrend.com/2012/09/17/c0014543_5055bb4d324af.jpg)
[강진] 강진 청자 축제 이모저모
제 40회 강진 청자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길따라 청자 종이 나열된게 참 보기도 좋고 소리도 좋고~ 날씨는 꽤 흐렸지만 ㅎㅎ 날씨가 안좋다보니 아예 터프로만 찍었네요. 청자공방들이 모여 20% 세일된 가격으로 살 수도 있었습니다. (본 가격이야 맞는지 어쩐지는 몰라도 ㅋ) 경품이벤트도 하고 지름신에 걸려 이것저것 많이 샀었네요. ㅠㅠ)b 청자 원츄~ 지역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도 잔뜩;; 어느 지역에 가나 다 똑같은 메뉴라는건 비밀 ㅋㅋ 야외에도 물건도 팔고 행사도 하고~ 물을 계속 위에서 뿌리던데 일사병 대비일려나요. 물길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분수 ㅋㅋ 대형!! 장인이 물레 돌리는 시간도 있었다는데 아쉽게도 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