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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3 빅매치 2경기
이번 주 일요일 UFC 경기, 이틀 남았습니다. 라이트급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페더급 맥스 할로웨이의 체급을 뛰어 넘은 대결과 나마유나스, 옌드레이칙의 리턴 매치 2차전 두 경기. 체급의 열세를 무릅쓰고 대결을 수락한 할로웨이가 대단합니다. 일단 양 선수 키는 대등합니다. 백씨는 무슨 생각으로 이런 매치를 성사시켰는지. 이제 토니 퍼거슨과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의 대결은 접어야겠습니다. 한 두 번도 아니고, 네 번씩이나 서로 간보기는 안하겠다는 말이죠. 그나저나 코너 맥그리거는 또 왜 이러나~.

팀수비 플랜에 대하여 feat.수비고자
# 오늘 있었던 선즈와의 경기 승리가 상승세의 시작을 알리는 경기력이라고 보기에는 여러모로 무리가 많은 게임이었지만, 간만에 쫄깃하지 않은 경기를 보니 마음은 편하네요. 아담스의 머리(왜 넌 멀쩡한거냐, 아담스 머리는 바이브라늄?)와 부딪혀서 경기장 밖으로 나간 퍼거슨의 무사함을 바라면서 글 시작해보겠습니다. # 로벌슨의 이탈로 썬더의 수비기조가 무너진 부분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했지만 오늘은 비슷하지만 다른 부분을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현재 썬더에서 수비 구멍을 찾으라면 러스와 멜로입니다. 러스는 게으른 픽대처로 인해 팀 수비에 균열을 일으키는 장본인이고 상대가 슛팅을 던졌을 때 마크맨 박스아웃보다는 림근처에서 스턴되는 경우가 지적되기도 하죠. 멜로는 상대의 메인 볼핸들러들이 매치업하고 싶어 안달이

UFC 220 빅매치 2경기와 4월에 있을 223대회 소식
내일 펼쳐지는 UFC 220 메인이벤트 헤비급 스티페 미오치치 VS. 프란시스 은가누 알리스타 오브레임을 한 방에 보낸 `은가누` 선수는 위협적입니다. 코메인 이벤트는 라이트 헤비급 다니엘 코미어 VS. 볼칸 오즈데미르 그리고, 나마유나스 VS. 옌드레이칙, UFC 223에서 리턴매치 벌입니다. 드디어 이 두 사람의 대결이 예정되었습니다! 라이트급 토니 퍼거슨 VS.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위대한 쇼맨
1. 물랭루즈 급은 아니지만, 그저께 본 러빙 빈센트보다는 훨씬 나았다. 1-1. 스타워즈? 휴... 2. 뮤지컬로서의 가장 큰 단점은 후크송이 없다는 건데, 그나마 휴 잭맨이 잭 에프런을 꼬실 때 부른 듀엣송, 그리고 잭 에프런이 젠다야를 꼬실 때 불렀던 듀엣송이 좋았다. 3. 남자로서 기본적 감상은, 도대체 바넘이 뭘 잘못했기에 해변까지 찾아가서 아내에게 사과하냐는 거였다. 바람을 안 피운 잘못? 3-1. 물론 여자들이 뭐라고 공격할지는 뻔히 알지만, 어렵게 찾아온 장인을 박대한 것 외에 바넘이 사업가로서 한 잘못은 전혀 없어 보였다. 4. 미셸 윌리엄스와 레베카 퍼거슨은 묘하게 이미지가 닮았는데, 미셸 윌리엄스가 처음 휴 잭맨을 따라 나서는 장면에서는 너무 늙어보여서 기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