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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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블루투스 이어폰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9월 2일

사실 전에 산 것도 얼마 되지는 앟ㄴ았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운동 하면서 좀 썼더니, 땀 들어갔다고 바로 죽어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운동용으로 사자 싶었습니다. 제가 산건 QCY T6 입니다. 사실 T3를 살까 고민을 했는데, 오히려 이게 더 싸더라구요. 그렇다고 이 제품이 배꼈다고 알려진 파워비츠 프로를 사기에는 제가 너무 돈이 없어서 말이죠. 스펙 표기는 여기 가 있더군요. 솔직히 운동 하면서 쓰는거라 3시간 이상 한 번에 쓰게 될 것 같진 않더군요. 솔직히 케이스는 좀 허접합니다. 2만원 좀 넘는 기계에 좋게 나오는걸 바라는건 무리겠지만 말이죠. 설명서, 이어팁, 케이블 입니다. 케이블은 너무 짧아서 말이죠. 대망의

"파라오의 저주"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1일

저는 이상한 음모론을 좋아합니다. 더군다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면 더 좋아합니다. 이 타이틀이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케이스가 깨진건 좀 아쉽더군요. 그나마 예전의 4분의 1 가격이라는 데에서 위안을 찾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답게, 정말 분석으로 가고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심플하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타이틀이 좋긴 하더군요.

모니터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6일

뭐, 그렇습니다. 저는 싼 거 좋아합니다. 응답속도고 뭐고, 당장 쓸 싼 모니터를 사는 것이 가장 좋더군요. 그럴 수밖에 없는게, 모니터는 한 3년 주기로 바꾸게 되더라구요.  제가 산건 한성컴퓨터의 "TFX32U06V"였습니다. 밝기가 400니트까지 올라가고, 커브드에 32인치라서 말이죠. 4K 모니터 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동생은 QHD 해상도의 평면 32인치를 자기 방에서 쓰는데, 솔직히 해상도는 그렇다 치더라도, 화면이 한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그래서 커브드로 갔습니다.  처음 열면 이런 식입니다. 받침대부터 직접 조립 해야 하더군요.  꺼내서 조립 시작 했습니다. 솔직히, 너무 싸서 그런지, 받침대는 좀 없어뵈더군요. 모니터암을 살까 했으나, 그걸 고정할

"지중해의 잃어버린 배를 찾아" 라는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타이틀은 말이죠.......이미 한 번 잘 못 온 이력이 있던 타이틀 입니다. 한 번 주문 했더니, 그 안에는 쥬만지가 있더군요. 그렇기에 이 타이틀이 기쁘긴 하더군요.  표지부터 강렬합니다.  좀 놀란게, 다른 에피소드가 하나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표지 디자인 재탕이긴 한데, 멋지더군요.  문제는 말이죠.....이 타이틀이랑 같이 주문한 타이틀 하나가 완전히 잘 못 왔다는 겁니다. 최신작 더 프레데터를 주문 했더니,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프레데터를 보냈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