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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3일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갤럭시 탭 A7"을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21일

뭐, 그렇습니다. 얼리 어답터도 아니고, 그냥 적당한거 사다 쓰고 있는 스타일 입니다. 다만, 그렇게 하다 보니 아무래도 저번에는 레노버에서 나온 2in1 타입 장비 쓰다 사리 나올 뻔 했습니다. 가격이 22만원인가 그랬는데, 윈도우 프로그램을 그대로 쓸 수 있다는 것 외에는 정말 아무짝에 쓸모가 없더군요. 게다가 워런티 끝나자 마자 비실비실 하더니......얼마 전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덕분에 빨리 하나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고민 끝에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하나 사게 되었습니다.  박스 더러운 것좀 보십셔;;;배송 업체나 판매자 보다는.....저희 집 앞이 문제였습니다;;; 소독제가 뭍더니, 저렇게 더러워 지더군요.  저 박스를 제거하면 드디어 탭 입니다. 사실 생각보다 매우

"벨벳 골드마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6일

결국 이 꿈의 타이틀을 사고 말았습니다. 정말 오래 걸렸네요.  케이스 한 번 화려합니다.  뒷면입니다. 뭐랄까.....참 기묘한 영화이긴 해요.  책자입니다.  사소한 문제가, 누군지 잘 못 알아보겠습니다;;;  책자는 대략 이런 식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확실히 다르네요.  후면의 두 사람 입니다. 글램 록 시절 이야기 이다 보니 확실히 이미지 강렬하네요.  디스크 이미지를 레코드판 입니다.  내부에서 갑자기 크리스천 베일이.....  포스터 같긴 한데.....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산 줄 알았는데, 아직 안 사고 버텼더라구요. 결국 이번에 사게 되었습니다

"프레데터 S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6월 11일

이번에는 다시 DVD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아는 영화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DVD로 먼저 보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SE 버전에, 서플먼트에 자막 지원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반만 맞는 이야기였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은 지원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블루레이는 더 많다고 하는데, 솔직히 구하기 너무 힘들어져서 말이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에도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속지 입니다.  그냥 챕터 리스트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억도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더 프레데터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