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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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달 착륙 비하인드 스토리 : 아폴로" DVD를 샀습니다.
다큐멘터리 DVD를 줄줄이 샀습니다. 이번에는 의외로 좀 진지한 놈이죠. 표지 이미지는 이번에도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디스크는 좀 허술합니다. 뭐, 아주 줄줄이 사들였습니다.
"우편물 살인마, 유나바머"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줄줄이 샀습니다. 의외로 디자인 좋습디다. 후면 이미지 역시 배치가 좋더군요. 디스크 디자인은 앞면 재탕이긴 한데, 의외로 색을 잘 잡아서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이번에는 그래도 역사물 다큐네요.
새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샀습니다.
지금 집에서는 플레이어 두 대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DVD 플레이어인데, 코드 프리가 기본으로 되어 있는 중소기업 플레이어이고, 나머지 하나는 3D 블루레이가 지원되는 플레이어 입니다. 하지만, 이제 슬슬 제가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새 기계를 산 것이죠. 솔직히 말 해서........이 박스만 보고 이제는 LG도 허술하게 나오는가 싶었습니다. 하지만 까보고 깨달았죠. 의외로 매트하게 잘 나왔구나 하는거 말입니다. 사실 이 모델은 나온지 좀 된 모델인데, 저가형에서 기능적으로 이 모델만큼의 지원이 되는 것도 없는 상황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사실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애초에 너무 적게 나와요. 특히 국내는 말입니다. 리
새 노트북을 샀습니다.
3년만에 드디어 새로운 물건을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안 사도 되지 않을까 했는데......인텔의 과거 칩셋이 윈도우 업데이트 할 때 마다 과도하게 느려진다는 느김이 들어서 말이죠. 결국 버리고 AMD로 넘어갔습니다. 박스 정말 크게 왔더군요. 알고 보니 안의 3분의 2가 뽁뽁이로 되어 있었습니다. 박스가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가 모델이니까요. 열면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어댑터는 분리형입니다. 어댑터가 훨씬 더 작아졌더라구요. 제가 산 모델은 "ASUS D415UA-EB009"입니다. 라이젠 5 들어간 모델이고, 4세대이긴 합니다만, 루시엔이다 보니 젠2 아키텍처를 사용했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당시에 르누아르 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