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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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로켓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드디어 아마존 물건들이 줄줄이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아직까지도 거의 3만원에 육박하는 타이틀인데, 미국에는 9.99달러 더군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일반 케이스 버전이 아직 한국에 안 나와서, 이걸로 사들인거죠. 아웃케이스 후면 입니다. 참고로 저 미묘하게 눈이 보이는 자리는 원래 바코드가 보여야 하는데, 다른 게 들어가 있어서 그게 보이는 겁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미지가 반복되고 있죠. 케이스 뒷면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 이미지 재배치에 더 가깝긴 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회색은 DVD 입니다. 한글자막이 없고, 코드프리가 되어 있지 않은 한은 재생도 안됩니다. 하지만, 블루레이는 한글자
"레드 히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사실 좀 많이 독특한 영화죠.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소련사람으로 나오니 말입니다. 표지부터 아주 강인한 표정이죠(?) 뒷면도 아주 강인한 표정입니다 (?) 디스크 케이스는 심지어 두 사람 모두 강인해보입니다 (?) 뒷면의 메인 이미지도 매우 강인해보입니다 (?) 디스크도 강인해보이는 이미지 재탕입니다 (?) 케이스 이미지는 강인해 보이는 이미지를 반전해서 사용 했습니다 (?) 뭐, 그렇습니다. 참 강인해 보이는 영화네요 (?)
"유다의 복음서" DVD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 아주 오래전에 한 번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화제성에 비해서 다시 잘 안 해줘서 아쉬운 케이스였죠.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표지는 정말 잘 뽑습니다. 스펙은 개판이지만 말이죠. 169 화면을 다시 43으로 만드는데, 위 아래에 블랙바를 넣어서 화면이 확 쪼그라든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음성은 무조건 한국어입니다. 디스크는 나쁘지 않지만요. 솔직히 이런 타이틀 국내에서 발급하는 쪽은 좀 신경좀 썼음 합니다. 하다 못해 원래 있던 소스 그대로 싣는 것도 못 하니 말이죠.
블랙프라이데이라서 질렀습니다.
평소에는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해 봤자 한국에서는 크게 할인도 안해준다는 인식 때문에 특별하게 뭔가 지르는 일이 없었는데 올해는 살만한게 보여서 샀습니다. 구매한 물건은 젠하이저의 모멘텀 트루와이어리스 3와 BTD600이라는 동글입니다. 둘 다 합쳐서 21만원대에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다시 가격 올라서 31만원대더군요. 구매 이유는 UMPC에 사용하기 위해서 입니다. 평소에는 GPD WIN MAX2에 WF-1000XM4를 연결해서 사용했는데, 이게 그냥 PC에서 사용하려고 하면 SBC 같은 저음질코덱으로 잡힙니다. PC에는 고음질 코덱이 없어서 그런건데, 그렇게 되면 제 성능을 못씁니다. 1000XM4의 자체적 성능 덕분에 SBC로도 들을만하긴 합니다만, 나름 음덕질 한다고 하는 놈으로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