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키스 더 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4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줄줄이 사들이고 있죠. 이 영화도 결국 샀습니다. 이게 사실 스파이더 게임보다 먼저더라구요. 후면 디자인은 심플합니다. 문제라면.......서플먼트 전무 라는 거 정도? 디스크 역시 깔끔하게 그냥 흰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영화 장면중 하나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모건 프리먼 나오는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중 정발은 하나 남은 거 같네요.

"스파이더 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2일

사실 이 타이틀을 사면서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한 30초 정도? 그리고는......결국 샀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다 사야 하는 상황을 스스로 만든 것이죠. 표지 이미지는 사실 새로 디자인된 케이스 입니다. 다만, 그렇게 이쁜줄은 모르겠더군요. 뒷면은 시놉시스가 다 입니다. 사실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어요. 심지어 디스크 역시 흰색의 심플한 맛을 자랑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뭐......적당합니다. 사실 이 작품 외에 아예 제목이 알렉스 크로스인 작품도 있습니다만, 영 정이 안 가네요.

"패딩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일

이 영화는 사실 사려다가 매번 타이밍을 놓친 케이스 입니다. 게다가 최근에 더 싸게 나오긴 했는데, 해당 회사가 내놓은 블루레이의 품질이 너무 떨어져서 그냥 구판으로 사야 하는 상황이 되었죠. 결국 사들였습니다. 아웃케이스 이쁘더군요. 서플먼트가 너무 적어서 망설였던 물건입니다. 하지만, 더 기다리면 문제가 발생 하겠더라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후면 역시 의외로 아기자기한 맛이 상당한 편입니다. 디스크 역시 매우 멋지네요. 내부 이미지는 첫만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 2편을 사야겠네요;;;

"요로나의 저주"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1월 30일

이 타이틀을 결국 구매 함으로 해서 컨저링 유니버스를 전부 사게 되었습니다. 표지부터 무지막지한 이미지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그렇게 많진 않은데, 나름 작품 설명에 들어갈건 다 있습니다. 디스크는 심플하게 검정색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더 크게 확대 된 요로나 입니다. 이 작품은 영 별로이긴 합니다만.......냉정하게 생각 해보면, 그래도 품질에 관해서 아예 못 볼 꼴 봤다는 말을 할 수는 없는 시리즈이긴 해서 다행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