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Posts
1167 posts"아이 쏘우 더 라이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샀습니다. 아직까지는 10달러 이상이긴 한데, 국내보단 싸더라구요. 톰 히들스턴이 미국 남부 컨트리 가수로 나옵니다. 참 어감이 묘하긴 하죠.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고, 거기에 한글까지 지원하더군요. 참고로 디스크와 광고지 입니다. 광고지는 미국 타이틀 사면 거의 다 있는 디지털 코드가 적혀 있구요. 역시나 제 재산이라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저는 이런 편안한 영화가 좋더라구요.
"탑 건" UHD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또 다른 중복구매가 발생한 것이죠. 9.6달러밖에 안 해서요. 곧 있으면 UHD 플레이어도 한 대 살 예정이구요. 여기서 치명적인 문제 하나, 블루레이쪽에는 한글 자막이 없습니다. 결국반드시 UHD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사야 유용한 타이틀이라는 이야기죠. (사실 자막이 필요하지도 않긴 합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앞 뒤가 아웃케이스와 거의 동일합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결국 저 파란놈은 쓸모 없다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이 종이는 광고지 입니다. 그리고 뒤집으면 디지털 코드가 있죠. 그건 제 재산이어서 안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기쁘면서도 씁쓸한 경우는 오랜만이네요.
"왓치맨"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다만......이 타이틀은.......드라마 입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더군요. 미국판이다 보니 한글자막이 표기 되어 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표기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뒷면도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석장 입니다. 문제는, 마지막 디스크가 한글 자막 오류로 인해서 리콜된 이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 디스크가 그 리콜 디스크인지는 알 수가 없더군요. 속지도 한 장 들어 있습니다. 속지 뒷면은 캐스팅 리스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아무리 자막에 오류가 있어도 9.99달러에는 장사 없더군요. P.S 확인했는데,
비싼맛이 나는군요.
최근에 이어폰 하나를 구매했습니다. 평소에는 취향 때문에 차이파이 이어폰을 주로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나름 큰 맘 먹고 AKG N5005를 구했습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요즘은 가격이 많이 싸져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는 모델이죠. 확실히 싸졌어요. 100만원 넘는 물건이 배송비 포함에 30만원 내면 구매할수 있으니. 뜯어보니 과연 100만원짜리다 싶었습니다. 포장이 굉장히 이쁘고 악세사리도 많습니다. 케이블만 3개 (3.5, 2.5, 블루투스 케이블)에 이어팁, 청소도구, 비행기 어댑터, 필터, 케이스 등등. 100만원 넘는 이어폰인 수월우 일루미네이션도 처음 깠을때는 많이 주는구나 했는데 이것돠 비교를 해보자면 일루미네이션은 진짜 빈약하구나 싶습니다. 청음해본 평을 하자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