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케)c82 셋째날 후기 & 포스터 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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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케)c82 셋째날 후기 & 포스터 겟!
-알림 : 이 게시물은 저의 블로그 광고를 위해 제 블로그와 루리웹에 동시게재됩니다.- 부제 : 열도 덕후들의 잉여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네! 드디어 밝아온 코미케 마지막날의 아침!!!... 이라지만 호텔 체크아웃을위해 짐싸느라 시간 다보내고 4시에 일어났는데도 7시 다돼서 도착. 오늘은 apricot+가 나오는 동홀에서만 놀것이므로 동홀로 진격! 그래서인지 제대로 본격_벽부스의_위엄.jpg를 맛보게 됨. 아니 뭐 지난번에도 충분히 맛봤지만 apricot +의 부스는 4홀 그리고 지금 여기는 5홀 그리고 줄은... 3쌍으로 6줄, 6홀까지... 대강 이런식으로요. (저 중간의 노란색 선은 100m) 뭐 JUN부스라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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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게임 7종 지름
실은 지른지 좀 지난 게임인데, 지름 포스팅을 놓쳐서 몰아서 한번에 올립니다. 두리안, 범고래고래, 크라스카리어트 오잉크는 진리잖아요? 크라스카리어트는 예전에는 별로였는데, 다시 하니 사둘만 한 것 같더라고요. 모던아트 카드게임, 도블 모던아트는 할인해서 지름. 도블은 하나는 갖고 있어야하니까요. 도적단의 월급날, 뉴욕 응급실 도적단의 월급날은 이마트에 있어서... 뉴욕 응급실은 시나리오 베이스라서... 예전에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있던 게임이죠.

2.5차원의 유혹 21화 후기
언제나 재미있게 보고 있는 애니메이션 <2.5차원의 유혹> 시리즈가 21화를 통해 드디어 만화 <2.5차원의 유혹 8권>의 이야기로 들어가게 되었다. 애니메이션 <2.5차원의 유혹 21화> 시작은 함께 만화를 그리는 어시스턴트들이 보여준 사진을 통해서 천사 공정대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아리아의 모습을 발견한 히가라시의 모습을 비추었다. 10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어도 자신의 딸을 알아보지 못하는 바보 같은 아빠가 아니기에 그는 깜짝 놀랐다. 엄마와 완전 판박이인 아리아의 모습을 보고 어시스턴트들에게 부탁한 이후 서둘러 코미케 현장을 찾게 되는데, 작업실이 어디인지는 몰라도 애니메이션을 본다면 코미케 현장까지.......

2.5차원의 유혹 20화 후기
애니메이션 <2.5차원의 유혹 20화>는 여름 코미케가 자랑하는 무더위를 버티기 위해서 잠시 휴식을 취하는 모두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보통 코스튬 플레이어가 휴식을 취할 경우 그 사람 사진을 찍으려고 모였던 평범한 관중들은 점차 사라지기 마련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사진으로 찍으려고 하는 진짜 팬들만 남게 된다. 아직 신입이라 기반이 약한 리리사와 친구들은 휴식을 취하는 동안 사람이 빠르게 줄고 있었다. 그리고 여기서 더 심각한 문제 중 하나가 설정을 지나치게 고집하는 나머지 리리사는 패트병에 들어 있는 물을 마시지 않으려고 했다는 점이다. 한여름에 개최되는 여름 코미케 현장에서 물조차 마시지 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