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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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13시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고민 하다 놓친 타이들 입니다. 구매 안 하려고 했었는데, 의외로 서플먼트가 상당히 궁금해서 말이죠. 하지만 미루는 사이 2디스크판은 씨가 말랐고, 1디스크판은 본편만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계속 미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결국 2디스크판을 구한 것이죠. 사실 앞 표지는 1디스크판과 2디스크판이 완전 동일합니다. 후면에 서플먼트 표기만 더 추가 된 식이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오른쪽이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글씨 안 보면 아예 파악이 불가능할 정도로 두 디스크 생김새가 같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주인공이 개고생 한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솔직히 영화가 좀 지루하긴 한데, 그냥 틀어 놓으면 또 넋을 잃고 보
돈키호테의 7인치 미니 노트북, 나노트 넥스트를 샀습니다(Nanote Next UMPC-03-SR)
결국 이런 날이 오고 말았군요. 일본 할인판매점 돈키호테에서 제작한 7인치 미니 노트북(UMPC) 나노트 넥스트를 구입했습니다. 사실 전에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고, 7인치 노트북이 유행할 때 하나 사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지만... 많이 망설였거든요. 처음엔 2만엔에 나왔던 제품이, 3세대로 바뀌면서 가격이 3만엔으로 올랐기 때문입니다. 직구시 200달러 이하면 OK, 그걸 넘으면 AS 문제 때문에 신중히-가 제 모토였기 때문인데요. 후쿠오카 나카스에 있는 돈키호테에서, 이런 걸 보고 말았습니다? 예. 무려 3만엔짜리 제품을 2만엔에 판다는 겁니다. 지름신이 팍 오더군요. 그래도 또 망설였던 건, 사봤자 예쁜 쓰레기가 될 걸 알았기 때문입니다. 아이패드 프로와 미니와 크롬
"끝까지 간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망설였는데, 이번에 할인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은근히 멋집니다. 뒷면에는 서플먼트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릅니다. 뒷면은 두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시놉도 여기 기록 되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합니다. 디즈니가 딱 이런 방식의 케이스를 쓰고 있죠.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디스크 프레싱은 SM에서 다시 했는데, 데이터는 그대로 KD미디어꺼를 쓰는 듯 하더군요. 그 로고가 그대로 나오거든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저 강아지 참.....묘하게 귀엽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왔다고 하는데, 이제야 보게
"인시디어스 4: 라스트 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시리즈를 줄줄이 사들이고 있습니다. 문제는 말이죠.......일단 이 영화가 마지막이라고 생각 했는데, 결국에는 5가 나오더라는 겁니다. 드디어 1부 완결이라 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이미지는 처음 보는 거더라구요. 서플먼트는 항상 그렇듯, 좀 부실합니다. 디스크 디자인도 정말 좋은 편입니다. 무섭긴 하지만 말이죠. 내부 이미지는 영화에서 나오는 이미지 비슷한건데, 따로 디자인 한 겁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간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더 멀리 가는게 두려울 정도로 말이죠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