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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라이트닝"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8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러시아 영화 입니다. 원티드의 감독이 제작자로 붙은 영화이고, 묘한 재미를 자랑하면서 의외로 심심하면 찾게 되는 영화입니다. 표지는 사실 포스터 이미지 입니다. 날아댕기는 차 이야기죠. 의외로 서플먼트도 있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너저분 합니다. 유럽 공용판인걸 온 디스크가 드러내고 있죠. 심지어 케이스 안쪽은 백지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마음에 드는 타이틀 입니다. 러시아 영화가 요맘때는 그래도 상당히 재미있었는데 말이죠.

"고담" 시즌1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6일

늦바람이 무섭다고, 결국 구매 시작 했습니다;;; 표지부터 심상찮은 이미지라 열심히 보던 드라마이긴 한데, 시즌 1 중반 이후로 갑자기 안 봤습니다. 다시 봐야지 하는 마음은 있었는데, 묘하게 진도가 안 나가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뒷면은 아예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는 네 장 입니다. 내부는 에피소드 리스트 입니다. 두 케이스 내부가 동일해서 하나만 찍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정말 많이 나오긴 해서 말이죠. 다음 진도를 뺄 지, 아니면 다 본 다음 그냥 시즌 1에서 끝낼지는 마음을 정해야겠죠.

"사이드 이펙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6일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많았습니다. 출시사도 영 허술한 곳이고, 실제로 나온 타이틀 구매한 것을 보면 인간적으로 이건 좀 심하다 싶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 만원을 안 하다 보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썼습니다. 뒷면은 심플합니다. 그나마 스펙 표기는 되어 있는데, 치명적인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이건 그 문제가 아닙니다. 대부분이 아웃케이스와 디스크 케이스 앞 면 이미지를 공유하니 말이죠. 이쪽도 문제는 아닙니다. 오히려 잘 한 쪽이죠. 디자인도 바뀌었고, 나름 시놉시스도 써놨으니까요. 제가 이야기 한 문제는 아닙니다만, 디스크 디자인은 확실히 문제가 있습니다. 이미지를 잡아

"데이 워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3월 24일

이 타이틀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싸서 사긴 했죠. 전편과 달리 좀 영화가 헐렁한 것도 있구요. 그래도 이야기 보는 맛이 아예 없는건 또 아니어서 그냥 샀죠. 표지 이미지는 사실상 전편에서 위치만 살짝 바꾸고, 아래에 다른 이미지 더 넣은 정도입니다. DVD 시절보다 성의가 없더군요. 서플먼트는 거의 없습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오히려 전편 이미지와 비슷합니다. 내부 이미지는 오히려 DVD 시절 케이스 이미지네요. 뭐, 아쉬운 영화지만, 그만큼 싸게 샀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