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굿 윌 헌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6일

이번 타이틀의 주의할 점은 본편에 오타가 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문제 때문에 새로 출시된 수정판을 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하지만 싸기에 그냥 구입 했습니다. 아웃케이스는 심플합니다. 영화 포스터들이 금빛 위주인걸 생각 해보면 좀 다른 느낌이더군요. 미국의 15주년 기념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DVD 시절보다 서플먼트가 더 많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이 타이틀, 초기 한정판의 경우에는 DVD 합본판으로 나왔는데 DVD에서 서플먼트 자막 싱크 안 맞는 증상으로 리콜 한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블루레이는 오타가 문제였구요. 디스크 케이스는 포스터 이미지로 되어 있습니다. 색만 다른데, 그래도 나쁘지는 않습니다. 디스크는 다시 포스터

"시티 오브 갓" DVD를 샀습니다.

"시티 오브 갓"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5일

요새는 DVD 구매를 자제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글자막이 있는 판본이 DVD만 있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이쪽을 구매 해야죠. 케이스 앞면은 포스터를 그대로 썼습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좀 있습니다. 왼쪽은 본편이고, 오른쪽은 서플먼트 입니다. 음성해설은 없는 관계로 굳이 2장으로 나올 필요가 있었나 싶지만, 의외로 서플먼트도 볼만 해서 말이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유명 영화를 또 하나 손에 넣었네요.

"멋진 인생" DVD를 샀습니다.

"멋진 인생"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4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이상하게 연이 없는 영화의 경우에는 DVD로 해결을 봐야겠더군요. 블루레이는 한글 자막 있는 판본이 없는데, 이 영화는 자막 없으면 좀 힘든 작품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참고로 리핑판 입니다. 어쩔 수 없죠.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그나마 5.1 채널이라고 되어 있는데, 솔직히 이것도 페이크인거 같더라구요.  디스크는 포스터 이미지 반복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렇게 크리스마스 관련 작품을 하나 둘 모아 가는거죠.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더 울버린"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3일

뭐, 그렇습니다.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은데, 사실 이 영화는 좀 애매해서 말이죠. 하지만 싼 가격에, 나름 예전에는 살 마음이 있었던 타이틀이다 보니 결국 구매 하게 되었죠. 사실 이건 제가 가장 싫어하는 최악의 조합입니다. 스틸북 + 3D 합본이니 말이죠. 하지만 이걸 사야만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건 나중에 알려드리죠. 서플먼트가 좀 독특합니다. 1번 디스크는 3D 전용이기 때문에 서플먼트가 없습니다. 2번에는 음성해설이 있죠. 약간 황당하게도 1, 2, 3 모두 본편이 있는 셈 입니다. 2번 디스크는 확장판입니다. 스틸북 뒷면입니다. 디자인 자체는 멋지더군요. 내부입니다. 주요 인물 두 사람이죠. 이게 이유입니다. 저 빨간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