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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씨"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아기씨" 블루레이가 드디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8일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옵니다. 사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기습 판매로 인해 말이 좀 많았죠.  디자인은 정말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참고로 스틸북 버젼은 이미 품절 상태이더군요. SPECIAL FEATURES • 극장판 Commentary by 박찬욱 감독, 김혜리 씨네21 편집위원 • 확장판 Commentary by 박찬욱 감독, 김태리, 하정우, 조진웅, 윤석찬 프로듀서 • 사전제작 (기획, 로케이션, 캐스팅 / 32분 52초) • 현장제작 (미술, 의상, 분장, 촬영, 조명, 연기 / 66분 37초) • 촬영현장 스케치 (B-Roll / 15분 16초) • 후반제작 (편집, 음향, 음악, 시각효과, 클로징 / 26분 47초) • 예고편 (1분 12초

"퍼레이즈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퍼레이즈 엔드"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7일

보통 이런 타이틀은 좀 피하게 마련입니다. 아무래도 잘 안 보던 드라마이니 말입니다. 주변 추전도 있고, 무엇보다 싸게 구할 수 있어서 하나 장만 하게 되었습니다. 앞면 이미지는 꽤 멋집니다. 참고로 아웃케이스가 없는데, 중고로 사서 그렇습니다. 뒷면 이미지는 제가 알던 이미지 더군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참고로 뒤에 서플먼트도 있더군요. 내부 이미지도 상당히 깔끔한 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찬찬히 한 번 보고 뭔지 답을 내 봐야죠.

"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0일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영자원 블루레이는 그닥 구매율이 높은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사고 싶더군요.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디스크가 두 장 입니다. 하나는 블루레이고 하나는 DVD 입니다. 서플먼트는 다 음성해설인데, 좀 차이가 있더군요. 한마디로, 동일한거 두 번 들어간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가 좀 울었습니다. 그래도 케이스는 멋지더군요. 영자원 블루레이의 공통적인 문제인데, 디스크 케이스가 너무 심하게 울어요. 왼쪽은 블루레이고, 오른쪽은 DVD 입니다. 참고로 복원은 블루레이만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수사 장면인 듯 하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제임스 브라운"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17일

결국 이 영화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국내에는 일반판이 안 나와서 피눈물 나게 만들었던 타이틀이죠. 결국 이렇게 구했습니다. 띠지도 다 있는 중고입니다. 사실 포장도 안 뜯었더라구요. 뒷면입니다. 서플먼트가 의외로 좀 있는 편입니다. 띠지 제거 하고 찍어봤습니다. 영제가 "Get On Up" 인데, 제임스 브라운 곡명이죠. 디스크는 의외로 충실하게 생겨먹으려고 노력한 편입니다. 내부 이미지도 꽤 매력적인 편입니다. 제임스 브라운을 워낙 좋아해서 안 살 수가 없었던 타이틀인데, 스틸북을 워낙 싫어해서 안 사고 버티고 있었건만 결국 일반판이 안 나와서 발품 팔게 만든 타이틀 입니다. 결국 구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