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Post
원문 보기 →
"최후의 증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영자원 블루레이는 그닥 구매율이 높은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는 정말 사고 싶더군요. 결국 이렇게 사게 되었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정말 강렬하긴 하더군요. 디스크가 두 장 입니다. 하나는 블루레이고 하나는 DVD 입니다. 서플먼트는 다 음성해설인데, 좀 차이가 있더군요. 한마디로, 동일한거 두 번 들어간게 아니라는 이야기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가 좀 울었습니다. 그래도 케이스는 멋지더군요. 영자원 블루레이의 공통적인 문제인데, 디스크 케이스가 너무 심하게 울어요. 왼쪽은 블루레이고, 오른쪽은 DVD 입니다. 참고로 복원은 블루레이만 되어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수사 장면인 듯 하
Related Posts
3 posts![[태백산맥] [축제] [서편제]를 유튜브에서 고화질 리마스터링으로 본다!?](https://img.zoomtrend.com/2026/01/26/1769440126-common3.jpg)
[태백산맥] [축제] [서편제]를 유튜브에서 고화질 리마스터링으로 본다!?
한국고전영화 Korean Classic Film'을 아시나요? 195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의 한국 고전 영화를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불법 채널이 아니라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이죠. 한국 영화 팬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지도가 꽤 높아서 구독자가 무려 100만 명이나 됩니다. 저도 종종 찾아보곤 하는데, 오늘은 문득 땡겨서 여기서 무려 3편의 영화를 연달아 보게 되었습니다. 수십 년 전 '꼬꼬마' 시절에 봤던 작품들인데, 요즘 들어 다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찾아봤거든요. 확실히 어릴 땐 몰랐던 감성과 깊이 덕분에 훨씬 더 감명 깊게 감상했습니다. 1. 태백산맥 (1994) 첫 번째로는

보드 게임 7종 지름
실은 지른지 좀 지난 게임인데, 지름 포스팅을 놓쳐서 몰아서 한번에 올립니다. 두리안, 범고래고래, 크라스카리어트 오잉크는 진리잖아요? 크라스카리어트는 예전에는 별로였는데, 다시 하니 사둘만 한 것 같더라고요. 모던아트 카드게임, 도블 모던아트는 할인해서 지름. 도블은 하나는 갖고 있어야하니까요. 도적단의 월급날, 뉴욕 응급실 도적단의 월급날은 이마트에 있어서... 뉴욕 응급실은 시나리오 베이스라서... 예전에 페미니즘 관련 이슈가 있던 게임이죠.
![Blur : Song 2 [가사/해석] 브릿팝의 경계를 허문 강렬한 외침](https://img.zoomtrend.com/2026/01/14/1768425291-SE-4b1bb841-1e04-4fc8-bfc6-32b7bbc995b4.png)
Blur : Song 2 [가사/해석] 브릿팝의 경계를 허문 강렬한 외침
Alternative rock, indie rock, punk rock (얼터너티브 록, 인디 록, 펑크 록) 브릿팝의 경계를 허문 새로운 음악적 시도 1990년대 영국 음악의 중심에 서 있던 Blur는 대중음악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팀이다. 그들이 1997년 발표한 다섯 번째 정규 앨범 'Blur'는 기존에 고수하던 화려한 브릿팝 사운드에서 탈피하여 더 거칠고 파괴적인 대안적 음악을 제시한 전환점이었다. 이 앨범에 수록된 Song 2는 당시 팬들과 평론가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Blur가 보여준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히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다. Song 2는 단순한 록 음악을 넘어 시대의 감성을 관통하는 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