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브에나비스타 소셜 클럽"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일

드디어 이 타이틀을 샀습니다. 사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영화 입니다만, 그냥 DVD로 갔네요. 메인 이미지는 좀 싸보이긴 합니다. 의외로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이 다 있더군요. 음성해설도 한글자막을 지원하고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 재탕입니다. 내부는 그냥 백지구요. 제발 부탁인데, 그냥 백지를 쓰려면 투명 케이스가 아니라 까만 케이스를 쓰면 좋겠습니다;;;

"달콤한 인생"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일

어쩌다 보니 이 타이틀은 정말 계속 밀리게 되었습니다. 일반판으로 사려고 한 것도 있고, 아무래도 이 판본의 이전 판본의 디스크가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기도 하다 보니 좀 오래 걸렸죠. 일반판이라고 해도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아웃케이스 뒷면은 신민아가 잡았네요. 이런 케이스 좋습니다. 솔직히 위에 공간을 왜 만들어 놓는지 감을 못 잡겠더군요. 뒷면은.....잘 모르겠습니다;;;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는 황정민이 가져갔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결국 구매 하게 되었네요.

"메란타우" 라는 영화의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일

이 영화의 감독은 가렛 에반스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레이드 시리즈의 감독이죠. 그 감독의 레이드 이전 작품입니다. 옛날 비디오 표지 같은 느낌은 좀 아쉽습니다. 심지어 서플먼트도 전무 입니다. 이건 좀;;;; 싸니까 사긴 했는데 말이죠. 디스크 이미지도 동일합니다. 내부는 너무 이상한 이미지여서 그냥 패스 했습니다. 영화 자체가 나쁜건 아니어서 참아주고는 있습니다. 가격도 쌌고 말이죠.

범블비 BD .

범블비 블루레이를 샀다. 트랜스포머는 너무나도 조악해진 스토리에 이제 더는 살 가치가 없을 것 같아서 최후의 기사를 채 사지 않고 넘겼지만, 마이클 베이의 손아귀를 벗어난 범블비는 다시금 가슴 두근거리는 로봇으로 돌아와줘서 무려 DVD도 아닌 BD로 질러봄. 스틸북 한정판과 아웃케이스가 포함된 일반판중에 고민하다가, 아웃케이스 버전을 사면 코믹북을 준다길레 덥썩 낚임. 그런데 코믹북 생각보다 별거 없네…. (대사가 영어라서 못 읽겠네.) 이럴 거면 스틸북 한정판을 샀어도 좋았을 뻔. 너무 오랜만에 산 타이틀이다. 예전엔 알라딘 플래티넘 등급이었는데 이제는 등급이고 뭐고 적립금도 하나 없는 개털이더라. 너무 장난감에만 집중했나…. 일단 내일 쉬는 날이니까 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