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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5일

어쩌다 보니 최근에 고전 영화 DVD의 구매 비율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물론 싸서 그런거지만요. 리핑판 케이스라 좀 상태가 좋지 않긴 합니다. 설명은 많은데, 솔직히 저도 잘 모르는 영화라;;; 디스크는 그냥 뭐...... 요즘에 묘하게 흑백 영화가 좋더군요.

새 외장 HD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12일

이전에 샀던 놈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습니다. 보증기한 딱 마무리 되어가니, 바로 사망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일 커지기 전에 빨리 사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Seagate의 "Backup Plus Desktop Hub "입니다. 8TB 모델이죠. 이거랑 다른 하드 하나랑 고민을 많이 했는데, 이쪽은 USB 포트 추가 사항이라 이쪽으로 갔습니다. 대략 이런 식으로 쓴다는 예시가 뒷면에 나와 있더군요. 3.5인치 HDD가 들어가 있다 보니 예전것보다는 확실히 큽니다. 전원 케이블을 따로 쓰더군요. 솔직히 이런 스타일이 더 좋긴 합니다. 안 쓰는 모델 샀다가 TV에서 인식 했다 못했다 하는 일이 너무 비일비재해서 말이죠.

"모아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9일

결국 이 타이틀을 이제야 샀습니다. 솔직히 정말 갖고 싶었던 영화인데, 묘하게 항상 리스트가 뒤로 밀리더라구요.  아웃케이스 있는 판본입니다. 물론 저는 2D 전용으로만 샀구요.  항상 디즈니가 후면 표기는 성실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도 달리 하고 말잊.  하지만 후면 이미지는 재탕입니다. 사실 이게 더 낫기는 합니다.  디스크는.......하아......  내부 이미지는 코코넛 해적이 장식 했습니다.  스티커가 같이 들었더라구요.  음성 해설도 한글자막을 모두 지원 되기 때문에 더 기분 좋더군요.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바닐라 스카이"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8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간간히 황금기에 출시된 영화들 DVD를 사게 되더군요. 당시에는 영화 포스터 거의 그대로 쓰는 식이 많았었습니다. 디스크는 한 장 입니다만, 서플먼트는 꽤 많은 편 입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되구요. 속지도 있습니다. 점점 빠지던 시절의 마지막이긴 해서 많이 단촐하긴 합니다. 당시에는 장면 셀렉션을 인쇄 해서 줬었죠. 지금은 그런거 없지만 말입니다. 디스크 이미지는 정말 묘하긴 합니다. 이 영화 덕분에 오픈 유어 아이즈를 사야 하는가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