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일본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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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일본다녀옵니다^^
타이바니-바니타이온리전에 참가하러 가요~일본온리전은 처음인데 참가할겸 놀러갔다 오겠습니다!!돈도 없는데 뭔짓인지 흐흐흐흐ㅠㅠㅠㅠㅠㅠㅠㅠ하여간 다녀옵니다.준비하고 새벽에 나가야 하니 귀찮 ㅠㅠㅠㅠ다음에는 좀 더 신경쓰고싶은데 이게 될런지 장담은 못하겠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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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5회 하쿠레이 신사 예대제 참가기.
들어가기 전에....사진이 작게 보인다면 클릭하면 커지니 참고 바립니다. 04시 43분. 미나미센쥬역.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씻고 뭐하고 하면서 분주하게 최종준비 및 점검하고서 숙소 나와서 대기중했습니다. 한 2시간인가 자고 일어났으니 피곤해 죽겠네요. 새벽 첫차 기다리면서 잠깐 의자 앉아선 챙겨온 몬스터 에너지로 에너지 급속 충전했습니다. 일본 한정판인 쿠바 리브레. 뭐, 칵테일을 모티브로 만들었다는것 같은데, 알코올이 없으니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다. 럼향이 난다고 하는데 그런건 전혀 모르겠지만 독특한게 맛은 괜찮네요. 05시 29분. 오이마치역 린카이선 플랫폼 도착. 첫 차가 05시 43분. 첫 차지만 기다리는 중에도 점점

TIGER & BUNNY이것도 쉬기전에 후속작 내야하는데...
2011년을 이끌었던 작품이라고 하면 마마마, 아노하나 그리고 타이거 앤 버니 줄여서 타이바니 이렇게 셋이였다 셋다 예상이상의 흥행을 했고, 이후 전부 후속 극장판 한두편씩 나왔다. 그중에서 이야기가 군더더기 없이 완결난 아노하나를 제외하면 남은 두 작품은 떡밥을 많이 남기고 끝나버려서 팬들은 다음 이야기만 손꼽으며 기다리는 중 저는 여자애들이 귀여운 옷입고 싸우는 것보다는 아메리칸 히어로틱한걸 더 좋아하는 터라 개인적인 취향은 타이바니쪽 빨리 다음 시리즈 소식좀 듣고 싶지만 영 소식이 없는 상태, 마마마야 모노가타리 시리즈와 함깨 샤프트 2대 밥줄인데다가 조만간 후속작 제작 들어간다고 말도 나왔고 좀만 더 기다리면 괜찮을 것 같은데 타이바니 쪽은 감감 무소식 아무리 두터운 팬층이라도 떡밥을 던
방탄제 관련한 일본 후타바 스레와 2ch 스레의 잡담들.txt
후타바. 한국의 동방 이벤트 스레.가 있는 사람 있냐? ㄴ우선 도쿄가 멀어서 이래저래 단념하고 있는판에 해외는 더더욱 무리야......어떤 느낌일까하는 흥미는 있지만. ㄴ한국어도 못하니깐... ㄴ대만에 이어 한국인가.아시아는 가까운만큼 분위기가 사는건가. ㄴ그 3D애니의 대단한 사람도 갈려나... ㄴ이 전의 비봉애니는 중국이였고 하니 간단히 원작같은걸 접하기 어려운만큼 해외 팬은 코어도가 대단할것 같아. ㄴ양념부대찌개돼지갈비라고 중얼거리면서 에로 동인지 찾아다니고 싶다... ㄴ훨씬 멀긴 하지만 아메리카랑(미국이 아니라 대륙을 뜻함) 유럽에서도 올해는 5~6개국에서 열려. ㄴ실제 해외에서의 인기는 어떠려나. ㄴ중국이라든지 홍콩에서도 동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