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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공무원이다
영화를 보면 그 사람이 보인다고 하는데, 의 감독 구자홍은 영화 속 한대희(윤제문 역)의 입을 빌려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을 대놓고 하는 수준이다. 영화감독은 고달픈 직업이다. 장편으로 데뷔한 이상, 다음 장편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영화라는 것이 하루 이틀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고, 프리 과정이 촬영 과정보다 더 긴 영화가 대부분이다. 남들의 눈엔 노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 직업 1위가 영화감독일지도 모른다. 돈 버는 것도 쉽지 않은 그런 직업. 할 말은 많은데, 하고는 싶은데 정말 기다림만이 답인 기다림의 직업. 왜 이런 소리를 하냐 하면, 를 보면서 구자홍 감독이 얼마나 영화를 찍고 싶었으며, 얼마나 세상을 향해 할 말이 많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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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뒷전? 글래머 몸매로 SNS 뒤집어버린.." 아역이미지 1도 없는 여배우 끌로에우디백 여러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로 나왔던 그 꼬마 아가씨 기억하시나요? 진짜 올망졸망하니 귀여워서 전국 이모 삼촌들 마음 다 훔쳤던 배우 김희정 말이에요. 사실 그때만 해도 그냥 '참 예쁘게 잘 크겠다' 정도였는데, 지금 근황 올라오는 거 보면 진짜 입이 떡 벌어지는 수준이더라고요. 예전의 그 순수했던 눈망울은 어디 가고, 이제는 그냥 '힙함' 그 자체인 핫걸로 완벽하게 변신했잖아요. 솔직히 요즘은 작품 소식보다 SNS에 올라오는 파격적인 사진들이나 압도적인 피지컬로 더 자주 화제가 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