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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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 이런 바톤놀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떠오르는 게임들도 있고 해서 멋대로 받아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입니다. PS용이 97년도에 나왔었지요. 나왔을 때부터 본가 시리즈보다 더 푹 빠져서 10년을 넘게 파고들고, 그리고 PSP용으로 사자전쟁이 나왔을 때에도 바로 사와서 미친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 미묘한 속도로 인한 렉...? 때문에 욕도 많이 먹은 사자전쟁이지만, 저로서는 이벤트도 직업도 늘어나고 해서 이쪽도 상당히 즐길 수 있었네요. 양쪽 모두 올란두 나오고 나서부터는 게임 난이도가 (올란두를 쓰지 않아도) 급하락하는 바람에 좀 어떨지 싶긴 하지만서도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그리아스 헠헠헠. 두 번째는 페르시아의 왕자 1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 3개를 뽑아보자. 오랜만에 뭔가 재밌어보이는 바톤을 발견했기에 슬쩍 참여(.........) 1.1번은 역시 이겁니다 퀘이크3!! 처음으로 게임하다 밤샌 물건이라 더 기억에 남는군요 이걸 디아블로2보다 먼저 샀나 늦게 샀나 기억이 잘 안나는데.... 디아블로보다, 스타보다 훨씬 열심히 했었죠... 남들 다 프로토스 전략을 어떻게 짤지 고민하고, 레어갑옷 안나와서 좌절할때 주변에 몇몇 퀘이커 친구와 함께 "어떻게 해야 레일건을 더 잘맞추나"만 고민했으니 뭐.... 그리도 아직도 그 임팩트가 강해서 다른 FPS들은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그 속도감도 없고, 레일건으로 저격했을때의 쾌감같은것도 없고.... 2.이 게임 알아보는 사람? 이겜 아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