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헤드

포스트: 14
Tags

Posts

14 posts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7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7

죄송합니다 최근 고통과 탈모와 무기력 증상에 시달려서 컵헤드를 쉬고 있었습니다. 다시 돌아왔으니 용서해주시기 바랍니다. 끝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6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6

16년 동안 슈로대에서 수십만대의 로봇을 해체해온 로봇 해체 전문가 빌트군이 컵헤드로 로봇을 해체해봤습.... 안 되잖아. 끝

컵헤드 잠깐 잡고 쓸데없는 소리를

1. 제가 이거 1년 전인가 2년 전인가, 트레일러 봤을 때 확신했었습니다. '저건 질좋은 구라다', 혹은 '결국 나오지도 못하고 베이퍼웨어로 끝날 것' 혹은 '정작 하면 재미없겠지'라며 나오지도 않을 거고 성공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했죠. 하지만 이 게임은 성공했어요. 흥행과 비평을 모두 거머쥐는 승리를 했단 말이죠. 불과 몇 개월 전에도 저는 인디게임계에 저런 게 등장할 줄은 몰랐습니다. 상업게임계 유능한 수장들에 견줄만한 능력과 근성, 장인정신, 진실된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양산화되가는 인디계에 있을 줄은 몰랐다고요. 동시에 게이머들도 아트에 관심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OST나 그림체에 호평이 잦은 걸 보고 당황했습니다. 솔직히, 게이머들이 그렇게 지적일 줄 몰랐어요. 그런 관심을 줄 줄도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5

컵헤드 - 16년 동안 손가락에서 빔을 쏴온 달인 빌트 선생의 도전 5

드래곤을 깨고 이제 컵헤드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해본 플레이어에게 뜬금없이 튀어나와서 극한의 난이도로 절망감을 알려준다는 보스 여왕벌이랑 싸우는 편입니다. ....이 게임을 내가 왜 시작했을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