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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posts퍼시픽 림 ost - Pacific Rim
퍼시픽림 지난 7월에 개봉했던 SF 액션영화지요 거대한 외계생물에 대항하기위해 거대로봇을 만들어 두들겨 팬다는게 정말 마음에 들었던 영화였습니다 개봉하자마자 극장에서 3D로 봤는데 거참 속시원하게 두들겨 패더군요.. 스토리가 부진하다거나 말이 안되는 부분이 많다는 등의 평가가 많았지만, 거대 로봇이 나오는 시점에서 이미 그러한 부분을 따질 필요가 없지 않나 합니다. 웹서핑중 우연히 OST를 듣게되서 한번 써봤습니다.
[퍼시픽 림] 기대를 하고 보기에는 좀 그랬다
감독;길예르모 델 토로 주연;찰리 헌냄,이드리스 엘바,키쿠치 린코 의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들어낸 SF영화 이 영화를 기대감을 가지고서 개봉첫날 오후에 아이맥스 3D 버전으로상영하는 걸로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고자 한다. 아무래도 이 영화 을 기대했던 건 등의영화를 만들어온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과 과연 이런 영화를어떻게 만들어냈을까라는 궁금증과 기대감이었다.게다가 시사회로 먼저 보신 분들의 평도 좋은 편이라서 기대감은 높아졌던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첫날 오

퍼시픽림 한국 예거 레인저(파일럿) 그려봤습니다
얼마 전 퍼시픽림 각본가가 텀블러에 한국 예거 파일럿(레인저) 설정을 공개했죠. 번역본 라이벌 관계 팀에 여자온리 팀은 처음인 것 같아서 좋고, 외모 묘사도 잘 되어있어서 한번 그려봤습니다. 펜싱+백의민족이니 드라이브수트는 흰색..... 그림의 한계상 모에도가 떨어지지만 다른 분들이 알아서 모에하게 그려주실 것 같으니 저는 이만 총총=3=3

퍼시픽 림 3D in JAPAN - "인간이여, 일어서라. 이 거인병과 함께."
테라마치에서 찍은 포스터입니다. 이때만해도 이걸 볼 수 있을 거라곤 꿈에도 생각 못 했는데;; 일이 너무 바쁜 나머지 이제야 포스팅을 하게 됐네요. 보고 오게 된 근황은 이쪽을 참조해주세요. 일단 실제로 본 관객 반응인데... 왠 할아버지 할머니 커플이 손 꼭 잡고 오셔서는 "요즘 영화는 '위대'하구만~" 이러지를 않나. 두 번째 3D 관람 때는 엄청 이쁜(!) 여고생 둘이 교복을 입고 와서는 꺅꺅 대질 않나. 다 보고 나서 "아, 세 번이나 봤는데 역시 멋져." 이러더군요. 일본 표값 생각하면 중증 덕후. 결혼해주세요. 홍보가 좀 부족해서 보는 사람만 본다. 하지만 일단 보는 사람들의 반응은 뜨겁다,가 확실히 맞는 말인 듯. 팜플랫을 읽어보면 "그" 코지마 히데오가 얼마나 흥분했는지도 알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