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셀세타의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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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 셀세타 수해 - 11
(다시 말을 걸면) 카나 : 좀 더 아버지 상태를 보다가, 나중에 나도 갈게. 그때까지 정보 수집을 부탁해. * 다른 대화 번역은 생략했다. 대충… 1. 사라진 사람들이 걱정된다. 2. 왜 같은 부족 사람들이 부락을 습격했나. 3. 아돌의 혐의가 풀렸다. ……이런 반응이다. (마을을 나가려 하면) 듀렌 : 가면 패거리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야 해. 부락을 돌면서 이야길 들어보자고. (회합소에 들어가면 이벤트 발생) 라몬 : 자네들……. 듀렌 : 흠… 어제 숲으로 수색을 나섰던 게 당신들? 담라스 : 그건 난데… 그게 왜? 듀렌 : 아아, 어제 습격에 대해서는 물론 들었겠지? 우린 가면을 쓴 놈들의 행방을 쫓고 있는데…… 담라스

이스 셀세타 수해 - 6
(성벽을 내려가서 총독부로) 그리젤다 총독 : 흠, 귀공들이군. 재차 말해 두지만, 지도 작성에 대한 보고는 내게 직접 가져와 주었으면 하네. 참고로 포상금은 일정 단계별로 준비해두었는데……. 단계에 따라서는 골드가 아닌 포상도 준비해두었네. 물건으로 낚으려는 건 아니지만…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군. (한 번 더 말을 걸면) @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 이야기를 한다 @ 그만둔다 (이야기를 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은 한번 발을 들이면 되돌아오지 못한다는 금기의 땅이지. 필시 어려움이 있겠지만… 그대들의 활약에는 기대가 크네. 부디 건투를 빌겠네. (지도 작성의 경과를 보고한다) 그리젤다 총독 : 숲의 지도말이군- 그럼 보고를 들어 볼까.

이스와 나유타도 달력이 나오는군요.
역시 팔콤. 한 번 맛들이면 다양하게 나오네요. 출처는 팔콤 트위터 입니다. 이번 팔콤 트위터에 의하면 이스 셀세타의 수해와 나유타의 궤적 크리스탈 프린트 달력 2013이 도착했다고 합니다. 영의 궤적 신작 탁상 캘린더 2013 과는 틀리게 이쪽은 후지필름[富士フイルム]과 제휴해서 나온다고 하네요. 기간한정에 각 1,200엔 발매일이 안 써 있는 걸 봐선 지금부터 나올 듯 합니다? 단 일러스트는 기존 이미지를 쓰는지 오리지날 이미지가 있는지는 모르겠군요. 이쪽은 어떻게 구입하는지 모르니 전 그냥 영의 궤적 신작 탁상 캘린더 2013 으로 만족해야겠습니다.

이스 셀세타의 수해 - 1
피치 : ……내 참, 요즘 같은 때 별 일도 다 있네. 설마 골드 러시를 맞은 이때 마을 길바닥에 쓰러져 있다니. @ 고맙습니다 @ 실은 기억을 잃어서…… (퀘스트를 제외하고는 게임이 끝날 때까지 어떤 선택지를 골라도 전혀 상관없다. 시비를 가리는 선택지라도 옳게 잡아준다) (실은 기억을 잃어서……) 피치 : 아하하! 보기완 다르게 재미난 젊은이네. 미안하지만 그렇게 말해봐야 우리 가게에서 형씨를 돌봐줄 여력은 없어요. 뭐, 잠시 쉴 곳 정도는 마련해 줄게요. 느긋하게 있다 가요. ??? : 이봐, 아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