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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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5 월요일 : 다큐멘터리 '우리 가족' Our Family, 2013

150525 월요일 : 다큐멘터리 '우리 가족' Our Family, 2013

밤에 걷다|2015년 5월 24일

김도현 감독, 김태훈, 이진철, 김원혁 출연 이것은 봉사가 아니고, 희생도 아니고, 삶 그자체다. 함께 사는 삶. 그는 온전히 자신의 삶을 바치고 있다. 정말 감동스럽다 "이 아이들과 있으면 가장 힘이 나는 것 같아요. 야, 나는 언제까지 너희들이랑 이렇게 재밌게 보낼 수 있을까? 이 질문을 제가 애들한테 했어요. 앞으로 뭐가 어떻게 변할 진 모르겠지만, 어쨌든 좀더 나은 더 발전된, 아이들과 관계에서도 그렇고, 아이들에게도 그렇고 또 저에게도 그렇고, 모두에게 좋은 무언가를 준비하고 만들어나가야 할 거 같아요" - 김태훈 하나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태훈은 어린 하룡이를 만나 친해진다. 봉사활동 기간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하룡이가 태훈에게 묻는다. "삼촌, 집에 가시는 거에요?" 태훈은 자신도

[남쪽으로 튀어] 한국형 아나키스트들의 힐링 무비

[남쪽으로 튀어] 한국형 아나키스트들의 힐링 무비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2월 6일

분명 텍스트로 읽었으면 재미있었을테고 이미 국가가 공고해진 지금이지만 허황된 아나키스트 캐릭터라도 괜찮았을텐데 영상으로 옮겨진 순간....... 그래도 블랙코미디로서는 괜찮았네요. 다분히 일본영화틱한 느낌이지만 결국은 한일짬뽕으로 애매...합니다. 소재도 좋았고 김윤석씨나 다들 연기가 괜찮았는데 스토리가 다들 좀 유기감없이 붕뜬게....일본영화틱하게 느껴지긴 합니다만 결국은 한국영화인거라 흐음.....애매합니다;; 애매해요;; 어쨌든 한국영화 좋아하신다면 추천, 뭔가 다르겠지?하고 기대하신다면 흐음.. 아쉽게도 원작은 아직 못 읽어봤는데 원작같은 아이의 시선으로 만들었으면 어땠을까 하며 한번 읽어볼 생각이네요. 영화를 일본에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아예 일본스타일로 만들면 괜

K의 즐거운 사생활 -10월 22일 월요일 (첫 방)

K의 즐거운 사생활 -10월 22일 월요일 (첫 방)

Radio ++|2012년 10월 23일

(*이미지 출처 MBC K의 줄거운 사생활 홈페이지) K의 즐거운 사생활 일시: 10월 22일 월요일(첫 방송) AM 3-5스테이션:MBC FM4U *박혜진의 영화음악은 새벽 3-5에서 새벽 2-3로 이동 연출:고성호 작가:류미나, 김동영동시간대 타 방송 프로그램 -KBS Cool FM 요조의 히든트랙 -SBS Love FM 이현경의 뮤직토피아 -SBS Power FM 유혜영의 사운드 오브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