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 posts
노 터치 크라켄
초보용으로 할만한 추천 게임입니다. 탐험가 팀과 스켈레톤 팀으로 나누는데, 당연히 누가 스켈레톤인지는 모릅니다. 한 사람당 5장씩 카드를 나눠 갖습니다. 내가 받은 5장인 무엇인지 확인하고 자기 앞에 5장을 섞어서 펼쳐두는데요, 이제 카드를 한장씩 오픈해야 합니다. 이 중 단 한장이 있는 크라켄이 나오면 바로 스켈레톤 팀의 승리. 보물을 인원 수만큼 찾으면 탐험대 팀의 승리입니다. 심플하죠? 계속되는 블러핑이 재미의 중심이고 내가 가진 카드가 무엇인지는 알지만 위치를 모른다는 점도 포인트 입니다. 지금까지 실패한 적이 없는 게임인데요, 초보자들이 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숙련자가 사이에 껴있으면 혼자서 이중 삼중 블러핑.......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https://img.zoomtrend.com/2018/07/23/c0027467_5b55415cd7918.jpg)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
플레이: 임페리얼 세틀러, 라이즈 투 노빌리티, 노 터치 크라켄, 바스코 다 가마, 펄서 2849참여자: 태은, 정학, 정학님 여친분, ㅂㅈ, ㄷㅅ, 반야, 펑그리얌 간만에 정기모임 인원이 나름 풍성했습니다. 3테이블이 함께 플레이 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영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7명이 모여 두 테이블이 돌아가는가 했는데 ㄷㅅ님과 ㅂㅈ님께서 귀가하셔서 모임을 마칠 때까지 한 테이블에서 플레이 했습니다.제가 도착하기 전에 초반에 모인 3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 본판을 플레이 했다 합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를 중반 정도까지 플레이 하셨더군요. 총 5인이 플레이 했던데, 5인은 확장보드를 넣고 해야 좀 수월합니다만 그것 없이 플레이 하셨더군요.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