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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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7.21)

플레이: 임페리얼 세틀러, 라이즈 투 노빌리티, 노 터치 크라켄, 바스코 다 가마, 펄서 2849참여자: 태은, 정학, 정학님 여친분, ㅂㅈ, ㄷㅅ, 반야, 펑그리얌 간만에 정기모임 인원이 나름 풍성했습니다. 3테이블이 함께 플레이 하던 시기도 있었는데 그 이후로는 영 시원치 않습니다. 그래도 간만에 7명이 모여 두 테이블이 돌아가는가 했는데 ㄷㅅ님과 ㅂㅈ님께서 귀가하셔서 모임을 마칠 때까지 한 테이블에서 플레이 했습니다.제가 도착하기 전에 초반에 모인 3분께서 임페리얼 세틀러 본판을 플레이 했다 합니다. 제가 도착했을 때에는 '라이즈 투 노빌리티(=라투노)'를 중반 정도까지 플레이 하셨더군요. 총 5인이 플레이 했던데, 5인은 확장보드를 넣고 해야 좀 수월합니다만 그것 없이 플레이 하셨더군요.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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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터치 크라켄

노 터치 크라켄

MAIZ STACCATO|2024년 9월 19일|만화/애니

초보용으로 할만한 추천 게임입니다. 탐험가 팀과 스켈레톤 팀으로 나누는데, 당연히 누가 스켈레톤인지는 모릅니다. 한 사람당 5장씩 카드를 나눠 갖습니다. 내가 받은 5장인 무엇인지 확인하고 자기 앞에 5장을 섞어서 펼쳐두는데요, 이제 카드를 한장씩 오픈해야 합니다. 이 중 단 한장이 있는 크라켄이 나오면 바로 스켈레톤 팀의 승리. 보물을 인원 수만큼 찾으면 탐험대 팀의 승리입니다. 심플하죠? 계속되는 블러핑이 재미의 중심이고 내가 가진 카드가 무엇인지는 알지만 위치를 모른다는 점도 포인트 입니다. 지금까지 실패한 적이 없는 게임인데요, 초보자들이 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숙련자가 사이에 껴있으면 혼자서 이중 삼중 블러핑.......

[모임후기] 김포 보드게임 모임 (18.09.25)

(오늘의 사진) 플레이: 토르투가 1???, 역사의 흐름, 팀북투참석자: 아아악, warec, warec 짝꿍님, 펑그리얌, 반야 추석 다음날 시간이 되는 이들끼리 간단하게 모임을 했습니다. 한 게임 정도 더 할 수 있었는데 마눌님께서 12시까지 안 들어오면 혼낸다고 뜬금없이 변덕을 부려서 눈물을 머금고 먼저 퇴장했습니다. 그래서 메인 게임이 없습니다. ㅠㅠ; 1. 토르투가 1???모임에 참석해 틈만 나면 미리 세팅해 버리는 아아악님 때문에 심히 고통스럽습니다만....어쩌겠습니까? 그 갈망....이해합니다. ㅋ;이번 판에는 네델란드까지 끼어있어서 나름 박진감 나는 한 판이었습니다. 저는 영국이었나..그런데 프랑스가 이기는 꼴은 정말 못 보겠더군요. 왜? 아아악님이 프랑스 였거든요. 그래서 네델란드를

김포 보드게임 모임 (08.09.21)

플레이: 알함브라의 정원, 알함브라, 디크립토, 역사의 흐름, 워터딥의 군주들참여자: 펑그리얌, 애플(아내), 반야, 태은, 아아악 이번 모임은 약 7시 30분 정도부터 시작해 새벽 3시에 마쳤습니다. 3인, 4인, 5인으로 인원이 늘어나면서 그에 맞춰 플레이를 했는데 재미있었네요. :) 1. 알함브라의 정원 (The Garden of the Alhambra, 2004)(3인 진행) 이 게임은 1993년 출시된 '캐럿'이란 게임의 리테마 보드게임입니다. 규칙이 개정된 것 까지는 모르겠으나 지금까지도 꾸준히 발매되고 있는 보드게임입니다. 기존의 게임에 스테디 셀러인 알함브라의 테마를 입혀 성공했습니다.게임은 정말 간단해서 30분이면 한 판을 할 수 있습니다. 규칙도 말 할 수 없이 간단합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