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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읽은 책 32권 누적 326권. 한국 소설 19권 / 외국 소설 13권

11월에 읽은 책 32권 누적 326권. 한국 소설 19권 / 외국 소설 13권

11월에 읽은 책 한국 소설 19권 / 외국 소설 13권 지난 두 달 동안 책을 많이 못 읽어서 남은 두 달 동안 분발하겠노라 다짐하면서 맞이했던 11월. 위픽시리즈 덕에 어쨌든 결과만 놓고 보면 나아진 것 같지만, 밖에서는 물론 집에서도 영화나 드라마를 거의 보지 않았던 걸 감안하면 11월에도 나아진 게 없었다고 보면 된다. 요즘 가장 열심히 하는 일은 집 이곳저곳 쓸고 닦고 정리하기라는~ 이제 새로 주문한 서랍장에 정리도 끝냈으니, 12월엔 책도 많이 읽고 영화도 많이 봐야겠다! (라고 하지만, 또 다짐만 하게 될지도.. ㅎㅎ) 11월에 읽은 책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은 한 여성 편집자의 삶을 길게 담아낸 '김혜진' 작가의

11월 5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니

11월 5주 차 라이트 노벨 베스트셀러 순위를 보니

11월 1일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2월 1일을 맞이하게 되었다. 오늘 글을 쓰는 날은 놀랍게도 12월 2일로… 이제 우리는 2025년 한 해를 고작 30일도 채 남겨두지 않게 되었다. 2026년까지 D-29라고 말할 수 있는데… 가을 이후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서 놀랍다. 젠슨 황과 이재용, 정의선이 만난 것도 한 달이 넘게 지났다고 한다. 먹고살기 위해서 바쁘게 살다 보니 시간이 더 빠르게 흐른 것 같은 감도 있지만, 이렇게 빠르게 흐르는 시간 속에서 매일 같이 책을 읽고자 노력해도 하루 한 권 이상의 책을 읽기가 보통 쉬운 게 아니다. 그래도 책은 꾸준히 신간이 발매되고 있다 보니 읽고 싶은 신간이 나온다면 우선해서.......

11월에 읽은 책, 관람한 영화, 시청한 드라마!

11월에 읽은 책, 관람한 영화, 시청한 드라마!

11월에도 책을 읽고 영화를 관람하고 드라마를 봤습니다. 이렇게 한지가 벌써 20년은 넘었네요. 이걸 늘 리뷰까지 올린 것도 20년이 거의 다 되고요. 사실 쉽지는 않은데요. 그래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기록했습니다. 혹시나 책을 고르고, 영화를 보거나 드라마를 보려고 할 때. 어떤 걸 선택할지 잘 모를 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저처럼 다양한 분야를 골고루 하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껄요??? 언제나처럼 해당 사진을 클릭하면 제가 쓴 리뷰로 연결됩니다. 독서 11월에 독서를 많이 할 거라고 판단했는데요. 양자역학 책의 늪에 빠져 그만 겨우 3권 밖에 읽지 못했네요. 아무리 그래도 3권이라니 반성합니다. 못해도 5권은 읽.......

책으로 채우는 휴식, 시민들의 공간 예산도서관

책으로 채우는 휴식, 시민들의 공간 예산도서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활동으로 작성된 콘텐츠입니다. 가을 끝자락에 서면 괜히 마음이 조금 더 차분해지지 않으신가요. 단풍이 하나둘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 곧 겨울이 다가온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이 계절의 변화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책 한 권 펼치고 싶은 마음이 자연스레 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조용히 머무르기 좋은 공간, 예산도서관을 다녀와봤습니다. 가을은 흔히 독서의 계절이라 말하지만, 돌이켜보면 겨울 또한 책을 가까이하기 딱 좋은 시기입니다. 한 해를 돌아보고 정리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찾게 되고,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며 도움을 받기도 하니까요. 따뜻한 실내에서 조용히 머릿속을 정돈하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