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퀄라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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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퀄라이저
미국판 '아저씨'라 불리우는 덴젤워싱턴, 클로이 모레츠 주연의 영화 덴젤 워싱턴의 간결하고 시원시원한 액션이 시원시원했다.영화 아저씨와도 이야기의 흐름이 비슷해서 영화 이해에 큰 어려움은 없었다.근데 저런 사람이 진짜 있을까? LA로 향하는 뱅기에서 본 영화다.

더 이퀄라이저
덴젤 워싱턴 형님이 빡치셔서 조직원들을 마구 죽이신다는 매우 단순한 스토리인데 클로이 모레츠가 나옵니다♡후반으로 갈수록 느슨해지고 긴장감이 떨어지는 것이 다소 아쉽지만예순이 넘은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강렬한 덴젤 워싱턴의 연기력 덕분에 모든 것이 커버됨.그리고 클로이 모레츠가 나옵니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
롯데시네마 피카디리에서 열린 시사회에서 영화 더 이퀄라이저를 관람했다. 감독은 안톤 후쿠아. 영화의 런닝타임은 2시간 10분이다. 영화의 주연은 지성파 배우로 잘 알려진 덴젤 워싱턴. 그가 연기하는 주인공 매콜은 대형마트에서 일하는 중년이고 혼자 살고 있다. 덴젤 워싱턴은 한국나이로 올해 60세이고 영화 속에서도 젊은 점원들에게 할배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그의 외모를 놓고 보았을 때 여전히 중년이라는 이미지가 어울린다. 영화 더 이퀄라이저는 원빈이 주연했던 영화 아저씨를 떠올리게 했다. 미국판 아저씨인 셈. 덴젤이 연기하는 매콜 쪽이 보다 중후하고 이웃과 어울릴 줄도 안다는 점이 차이점이긴 하지만. 영화에는 클로이 모레츠도 출연한다. 영화 킥 애스의 당차면서도 깜찍했던 소녀가 이젠
더 이퀄라이저 (2014) - 안톤 후쿠아 : 별점 3점
홈마트 직원인 로버트 맥콜은 새벽에 카페에서 책을 읽는 버릇이 있다. 이 버릇 때문에 어린 콜걸 테리와 친해지는데 어느날 테리가 포주인 러시아 마피아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 입원한 것을 알게된다. 테리를 도와주기 위해 마피아를 직접 찾아가지만 실패하자 맥콜은 실력 행사에 나서는데... 대박 이후 하나의 유행이 된 중/노년 액션 무비. 이번에는 딸같은 어린 소녀를 위해 왕년에 잘 나갔던 특수요원이 러시아 마피아를 결딴낸다는 내용입니다. 의 아류작으로 보이기도 하는데 외의로 80년대 인기 TV 시리즈가 원작이라고 하네요. 원작을 보지 않아서 얼마나 원작 느낌을 따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여튼 좋았던 점이라면 제일 먼저 덴젤 워싱턴이 간만에 아주 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