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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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톨런 Stolen
영화는 사실 단순합니다. 뛰어난 범죄자가 출소후 납치당한 딸을 구하려 인질범에게 이리저리 휘둘리고 경찰에 쫓긴다는 그런 내용. 지루하지않아요. 그게 뛰어난 영화란 말은 아니지만 90분을 팝콘먹으면서 때우기엔 참 괜찮은 킬링타임용 영화입니다. 액션도 적절히, 생각나는 몇몇 구석도 있고.. 나름 영화 잘 뽑혀 나온것같은데 아직 개봉소식은 들려오지않네요. 니콜라스 케이지가 빨리 더 좋은 작품을 만나서 재기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어요.

'킥 애스2' 촬영 중인 클로이 모레츠의 모습
2013년 6월 28일 개봉예정인 '킥애스2 : Balls To The Wall' 촬영장의 클로이 모레츠. 1편 때는 정말 깜찍한 꼬마였는데 그동안 폭풍성장해서 성숙한 미소녀가 되었습니다. 서양 소녀답게 너무 빨리 커서 아쉬움을 불러일으키는 한편, 지금까지는 전혀 망가지지 않고 빛을 발하는 미모가 빛을 발하고 있는지라 이번의 힛걸은 그야말로 미소녀 전사라는 타이틀이 딱 어울리는 이미지가 될 것 같군요. 바이크 타고 질주하는 씬들도 들어가는 모양인데 과연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됩니다. 많이 커서 전편만큼 아크로바틱한 액션이 나올 것 같지는 않은데... 과연? '킥애스2 : Balls To The Wall'는 전편의 매튜 본 대신 '크라이 울프'와 '겟 썸'을 연출한 제프 와드로 감독이 연

짐 캐리가 '킥 애스2'에 참전한다
짐 캐리가 '킥 애스2'에 출연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짐 캐리는 전편의 팬이었기에 이번 캐스팅 제의를 기꺼이 받아들였다고 하는군요. 그가 연기할 캐릭터는 복면 자경 단원들로 구성된 '저스티스 포에버'를 만든 전직 마피아 콜로넬 스타스라는군요. 그가 메인 악역인지 아니면 다른 성향의 캐릭터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 '킥애스2 : Balls To The Wall'는 전편의 매튜 본 대신 '크라이 울프'와 '겟 썸'을 연출한 제프 와드로 감독이 연출하며(매튜 본은 제작자로 참여합니다) 1편 마지막에 떡밥을 남겨주었던 레드 미스트와의 대립관계를 그릴 예정. 킥 애스 역의 아론 존슨, 힛걸 역의 크로 모레츠, 레드 미스트 역의 크리스토퍼 민츠-프래지의 출연은 결정되어 있으며 놀랍게도 니콜라

니콜라스 케이지의 "스톨런" 예고편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으로 갈 수록 웬지 필모그래피가 정말 엉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나마 최근에 악질 경찰이 그나마 나았습니다만, 이 영화도 국내에서 개봉이 늦은 것이지, 해외에서는 꽤 된 영화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는 또 사이먼 웨스트랑 같이 찍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금전난으로 인해서 일단 출연하고 보자 식으로 나오는 것 같아 보이기도 해서 좀 아쉬운 부분들도 있죠. 일단 그래도 액션은 꽤 될 것으로 보이기는 합니다. 그 정도면 일단 제게는 충분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가지 든 생각인데, 이제는 캐서방도 많이 늙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