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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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보성여행 코스 명봉역 녹차박물관 차밭과 9월 맛집추천 늘푸른흑염소가든

전남 보성여행 코스 명봉역 녹차박물관 차밭과 9월 맛집추천 늘푸른흑염소가든

전남 보성여행 코스 명봉역 녹차박물관 차밭과 9월 맛집추천 늘푸른흑염소가든 글/사진 : 피터팬 전남 여행을 고민하고 계신다면 보성은 어떨까요? 보성여행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전통 맛집의 조화가 완벽한 곳으로 특히 9월의 선선한 날씨와 함께라면 더욱 매력적인 여행코스가 됩니다. 이번 여행에서 만난 늘푸른흑염소가든은 보성맛집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곳이었고, 명봉역과 녹차박물관까지 연결되는 완벽한 하루 여행코스를 소개합니다. 1. 전남여행의 시작점, 늘푸른흑염소가든에서의 든든한 한끼 ※ 이용정보 주소 : 전남 보성군 노동면 예재로 397 영업시간 : 11:00 ~ 19:30(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후뮤 : 매주 일요일 전화 : .......

 인도,다르질링 차(茶)  ~19

인도,다르질링 차(茶) ~19

콩지의 중국여행기|2020년 4월 12일

차 꽃(茶花) 입니다오페라 라트라비아타를 중국에선 차화녀(茶花女)라고 번역을 하였습니다다르질링(Darjeeling)차 밭에서 차 잎을 채취하는 광경 입니다차의 여린 잎을 골라 따는 작업은 숙련이 된 여인들은 손놀림이 무척 빠릅니다차 잎은 그날 그날 무게를 달아서 임금이 지불됩니다우리나라 보성 녹차 밭과 비슷한 풍광 입니다차 잎을 건조하는 공정에선 하루 18시간 내외로 차를 말립니다날씨의 습도나 겨울과 여름에 따라 건조 시간이 더 길어지기도 하고 단축되기도 합니다전통적인 방법으로 차 만드는 것을 차 공장 관리인은 예술이라고 말을 합니다이 공장에서는 소비자가 원하면 그가 원하는대로 녹차를 만들어준다고도 했습니다인도와 스리랑카의 차는 거의 홍차 입니다중국의 차는 거의 녹차 입니다크게 포장된 다르질링 차 입니다차 시음장 입니다컵 속의 차 색갈이 조금씩 다릅니다르차 시음도 커피 시음에서 하듯이 작은 수푼으로 합니다시음을 해보는 관광객 입니다우선은 향과 맛을 음미 합니다. 차가 고급일수록 행도 좋고, 빛갈도 선명하고 부드러우며, 떫은 맛은 나지 않습니다다르질링은 고산지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다르질링을 찾는 관광객을 실어 나르는 협궤(狹軌) 기차 입니다협궤를 실감 합니다이 아저씨가 잡고 있는 것은 브레이크 입니다. 고산지대 경사진 곳이 많아서 브레이크 사용이 많습니다고산지대를 운행하는 이곳 기차는 브레이크 사용이 많아 바퀴에 열이 많이 납니다비상용으로 물을 가득 채웁니다사막을 달리는 큰 차들은 가끔 후계소에 멈추고 바퀴에 물을 뿌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석탄을 사용하는 기차여서 석탄재가 연기와 함께 날려서 객차의 지붕 위에 잔뜩 쌓여 있습니다객차 두 량만을 운행 합니다대만 중남부의 아리산(阿里山)으로 올라가는 협궤열차는 빨간 색으로 4량을 운행 합니다 tag : 홍차, 차밭, 협궤열차, 인도 다르질링 차

암파라 생활 2016년 3월 17일 - 마탈레

암파라 생활 2016년 3월 17일 - 마탈레

포천경마|2016년 3월 17일

말년의 발걸음은 마탈레로 향했다 캔디 위에 있는 마탈레라는 동네에 딱히 궁금증이나 호기심이있는것은 아니었지만 너무나도 좋아하는 시니어 선생님 한분이 살고계시는 곳이 마탈레이고 겸사겸사 해비타트 전우회 느낌으로 바티칼로아에서 은발의 시니어 선생님 한분도 함께 마탈레에서 만나기로 했다 대기업 임원으로 정년 퇴임하시고 코이카에 재수까지 하셔서 파견되신분이다 성공적인 사회생활로 그야말로 일평생 "좋은것"에 굉장히 익숙해져있는 분일거라고 "확실시" 되는데, 살고계신 집을보면 시니어와 일반단원을 통틀어서 제일 열악한 집에 살고계신다 스리랑카가 주거비가 다른나라에 비해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이게아니면 안된다'는 절박한 협상이나 혹은 한국에서의 얼마간의 여유를 기반으로 대부분의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