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암파라 생활 2016년 3월 17일 - 마탈레
말년의 발걸음은 마탈레로 향했다 캔디 위에 있는 마탈레라는 동네에 딱히 궁금증이나 호기심이있는것은 아니었지만 너무나도 좋아하는 시니어 선생님 한분이 살고계시는 곳이 마탈레이고 겸사겸사 해비타트 전우회 느낌으로 바티칼로아에서 은발의 시니어 선생님 한분도 함께 마탈레에서 만나기로 했다 대기업 임원으로 정년 퇴임하시고 코이카에 재수까지 하셔서 파견되신분이다 성공적인 사회생활로 그야말로 일평생 "좋은것"에 굉장히 익숙해져있는 분일거라고 "확실시" 되는데, 살고계신 집을보면 시니어와 일반단원을 통틀어서 제일 열악한 집에 살고계신다 스리랑카가 주거비가 다른나라에 비해 넉넉한 편은 아니지만 '이게아니면 안된다'는 절박한 협상이나 혹은 한국에서의 얼마간의 여유를 기반으로 대부분의 단원
Related Posts
3 posts
5월 축제 보성 다향대축제 기본정보, 근처 가볼만한곳 추천
5월 축제 보성 다향대축제 기본정보, 근처 가볼만한곳 추천 햇살의 농도가 짙어지며 대지가 연둣빛으로 물드는 5월이 오면, 푸른 차밭이 절로 떠오르죠. 저 라파는 해마다 이맘때면 코끝에 맴도는 싱그러운 찻잎 향기가 그리워 보성을 찾습니다. 끝없이 펼쳐진 초록의 계단 위로 아침 안개가 자욱하게 내려앉은 풍경을 보고 있으면, 복잡했던 일상의 소음들이 일순간 고요해지는 기적을 경험하곤 합니다. 보성의 봄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풍경을 넘어, 따스한 차 한 잔에 담긴 온기와 삶의 여유를 가르쳐줍니다. 오늘은 5월 축제 중에서도 가장 향긋한 소식과 함께, 초록의 위로를 받을 수 있는 보성 가볼만한곳들을 라파가 소개 드립니다. 1. 5월.......

스리랑카 자유여행 코스 콜롬보 히카두와 엘라 하푸탈레 캔디
스리랑카 자유여행 코스 콜롬보 히카두와 엘라 하푸탈레 캔디 언젠가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를 떠올리다 보면 꼭 생각나는 곳이 있어요. 바로 스리랑카 자유여행인데요. 얼마 전 지인이 다녀온 스리랑카 여행 후기를 봤는데, 예전에 다녀왔던 기억이 떠오르더라고요. 벌써 9년 전 이야기지만 그때의 풍경과 여유로운 분위기는 아직도 또렷해요. 그래서 오랜만에 스리랑카 항공권을 한번 검색해 봤어요. 생각보다 가격도 괜찮고 일정도 괜찮아서 다시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특히 항공권은 여러 사이트를 돌아다니기보다 스카이스캐너로 검색하면 가장 편하게 비교할 수 있어 편하더라고요. 다양한 항공사 가격을 한 번에 확인할 수.......
![[13년 전 오늘] 스리랑카 65주년독립 기념일, 경희애문화 스리랑카 65주년 독립기념식 다녀오다,](https://img.zoomtrend.com/2026/02/10/1770757608-547740EFBCBF537318312967590EFBCBF985335177EFBCBFn.jpg)
[13년 전 오늘] 스리랑카 65주년독립 기념일, 경희애문화 스리랑카 65주년 독립기념식 다녀오다,
13년 전 오늘] 스리랑카 65주년독립 기념일, 경희애문화 스리랑카 65주년 독립기념식 다녀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