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포스트: 55|아이템:KBL(45)
Tags

Posts

55 posts

[kbl] 울산 모비스 우승으로 시즌 끝...

응원팀의 우승과 함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14-15시즌이 종료되었습니다. 일단 크블 최초 챔결 3연패와 통산 6회 우승으로 통산 최다 우승 기록을 다시 쓴 울산 모비스 선수들 축하합니다. 한동안 크블을 끊었다가 딱 12-13시즌부터 다시 제대로 챙겨보기 시작했고...올시즌까지 세시즌 연속으로 응원팀이 우승을 차지하니 좋군요.... 최근 일적인 측면에서 일정이 바쁘고 개인적으로도 준비할게 많은 시점이라 6강 플옵 리뷰는 시간될때 천천히 한번 쓸 예정입니다(라고는 하지만 스킵할 수도 있고....)

최근 스포츠 관련 잡담(이라봐야 야구, 농구 중심으로)

1. 최근에 이래 저래 참 바쁩니다.... 일이 바빠진것도 있고(새로운 일들을 맡으면서 이것저것 준비할게 많이 늘었군요...) 개인적으로 올 6월에 결혼 예정이라 결혼 준비 때문에도 정신이 없네요...그러다보니 이글루스에 들어와 눈팅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예전처럼 어떤 주제를 딱 잡아 글을 길게 쓰기에는 좀 힘이 듭니다(뭐 게을러서 그렇죠....) 2. 야구 시즌이 끝나고 한동안 야구 관련 기사들에 대한 관심을 좀 끊었습니다. 응원팀의 총체적인 난국과 함께 뭐 일단 상황 정리되면 그때 다시 보자 이런 느낌? 비활동 기간 훈련 문제로 선수협의 병크가 터지고 뭐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시간은 흘러 현제 크보 각 구단은 본격 스캠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이언츠의 경우 스캠 출발 전 선수단 연봉

[KBL]가볍게쓰는 KT 이야기

1. 농구는 매일 챙겨 보지는 못해도 그래도 시간이 날때 마다 챙겨보는중, 농구는 그냥 기초적인 것만 알고 보고있음 좀더 알고 싶긴 한데 귀찮..(농구에 대해서 잘 정리된 사이트나 블로그있으몀 추천좀) 2. 원래 응원팀은 연고 구단이엇던 기아 엔터프라이즈 였으나, 팀이 사라져서 관심을 안두다가 어느새 부산으로 온 kt소닉붐을 전창진 감독이 부임한 이후로 관심을 가지고 보는중 3. 저번 시즌에 김우람이 있었다면 이번 시즌은 이재도가 있음. 2년차에 기량이 급상승 해서 조성민의 부담을 덜어주고 전태풍의 공백을 최소화 하는중 3. 이 팀의 제일 큰 고민 거리인 국내 장신 선수의 부재는 최근에는 김승원이 그나마 어느정도 역활을 해주고 있어서 한숨은 돌렸지만 그래도 한두명 정도는 더 장신선수가 필요해

[kbl] 울산 모비스VS서울SK 4강 플옵 3차전 경기평(이랄거 까지는 없고)

일단 4쿼터 막판 정도 밖에 보질 못해서 전반적인 평가는 하이라이트 영상 본거랑 기록지 내용을 통해서 밖에 쓸수가 없네요.... 홈코트에서의 두 경기를 1승 1패로 마무리한 몹은 어제 슼의 홈인 서울에서 4강 플옵 3차전을 치루었습니다. 3,4차전에 슼의 홈에서 열린다는 점에서 어제 경기는 무척이나 중요한 시합이었습니다. 자칫 패배했다면 챔결 진출 실패로까지 이어질 수 있을 위험성이 있었으니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행히 어제 경기에서 몹은 67:62...5점차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만 경기 내용은 좀 불안한 편이었습니다. 1~3쿼터까지 매쿼터 근소하게 우위를 점하며 8점차의 리드를 점하였으나 4쿼터 변기훈-주희정에게 3점슛 3방을 얻어맞으며 경기 막판 63:62로 1점차까지 추격을 허용하였지요. 게다가 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