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83 posts
문명5에 등장한 가상의 종교들 + 모드 스크린샷
문명5에서 만난 마도카와 피치 공주에 이어 지난 포스팅때 언급하지 못한 피치 공주 플레이를 잠깐 보여주고.. 새로 받은 모드를 소개할까 합니다. 이름하야 ""이세계의 기이한 종교들(Strange Religions)" !!! 원래 영어로 이루어진 이 모드는 제가 번역했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어 모드를 살짝 개조시켰습니다. 가량, 궁전 역할을 하는 피치공주의 성이라는 건물은 도시에 행복을 25를 부여해준다거나... 이 점 말고는 피치 공주의 문명 특성이 전혀 없는게 아쉽습니다. 고유 유닛인 배관공의 모습... 마리오의 얼굴을 하고 있지만 설정 상, '마리오가 훈련시킨 배관공 군단'입니다. 고유 건물인 워프 파이프, 원래 인구 성장을 위한 식량의 60%를 이월시키는 건데 이것을 75%로 올렸고
젤다의 전설 100제
+Legend of Zelda + 젤다의 전설 100제 소설, 일러스트, 4컷만화 등 형식에 제한 없어요. 마음껏 쓰고 그려주세요! :) :: 제작/배포자 & 최초 배포지 :: 란개, Merily, 영원한 전설 젤다의 전설 네이버 팬 카페 (http://cafe.naver.com/legendofzelda) * 퍼가실 때 댓글은 따로 안 달아주셔도 좋으니, 제작/배포자 및 배포지 정보는 지우지 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D * 1. 트라이포스 2. 기도 3. 시간의 문 4. 수호자 5. 전설 6. 요정 7. 생명 (하트, 생명의 그릇도 같은 주제로 인정) 8. 이종족(들) 異種族 9. 라이더 (Rider : 탈것을 타는 사람) 10. 사계절 11. 황혼
![[기사번역] 추억의 타이틀을 십자수로 재현!!](https://img.zoomtrend.com/2013/06/02/d0011904_51a9cda3916f5.jpg)
[기사번역] 추억의 타이틀을 십자수로 재현!!
'젤다의 전설', '성검전설3', '트윈비'...... 추억의 게임 화면이 지금 인터넷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패미콤, 슈퍼패미콤, 메가드라이브 세대라면 보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타이틀 뿐입니다만, 이 모든 것들은 사실 모니터를 캡처한 것이 아닙니다. 캐릭터, 배경, 모든 것이 전부 한 땀 한 땀 수를 놓은 자수 작품인 것이죠. 이 작품들을 발표한 것은 스웨덴의 아티스트인 Per Fhager 씨. 그의 작품은 크로스 스텟치와 텐트스텟치로 한 땀 한 땀 수놓아져 있습니다. 'X(크로스)'의 집합으로 도안을 표현해내는 크로스 스텟치 자수와, 그와 비슷한 점의 집합인 도트는 분명 상성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크로스 스텟치로 게임 화면을 재현한 사람들은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섬세하고

가상매체의 호감가던 여캐들을 돌아보며...
(바톤)제가 덕질을 하게 된 계기 남들 다하던 입덕 계기를 적어보자 [늦은 바톤] 셔먼이 입덕 계기 입덕 계기? 나에게 가장 영향을 준 애니라면.. 몇몇 분들께서 입덕 계기라고 하시면서 자신이 서브컬쳐계를 좋아하게 된 작품을 거론하면서 그 작품의 인물들을 소개하고 좋아하게 되었다는 포스팅을 주욱 둘러보면서 전 다른 쪽으로 생각을 달리해서 포스팅을 해보았습니다. 아주 어린 시절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게임, 만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여성 캐릭터들을 나열하고 그 속성에 대해서 얘기 해 볼까 합니다. 그림 자료가 부족한 소설이나 실제인물이 연기하는 영화의 여성 캐릭터들은 이번 대상에서는 제외 되었습니다. 여성 캐릭터에게 호감을 느끼는 방식은 여러가지 방식이 있는데.. 전 몇가지로 나누어보면 이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