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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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한도전.
진격의 준하로 정리 끝. 아 김유정부분은 진짜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이번에는 초/중/후 다 재미가 빵빵 터졌어요. 역시 콩트할때가 제일 재미납니다. 김유정인가.. 얘는 솔직히 몰라서 관심없었고 관심없는만큼 잠깐 쉬는 부분이라 느꼈습니다. 김광규는 애드리브 최고. 느그아버지 뭐하시노!? 로 빵빵 터트렸습니다. 하지만 역시 진격의 준하 자막을 선정한 김태호PD의 비범함에 경의를 표합니다. 아니 케이블도 아니라 MBC인데 대놓고 진격의 준하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론-재미있었다! 끝.

진격의 거인 2화 감상
애초에 거인이 공격하는 시점에서 3중의 성벽을 어떻게 만들게 된 것일까. 그리고 작중의 중앙정부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외부 성벽 붕괴시의 대응조차 마련해놓지 않았던 것일까. 너무 깊게 생각하기보다 그냥 그 흐름 자체를 즐기고 싶으면서도 이런 생각이 안들 수가 없었다.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3중의 성벽을 쌓아서 대응을 할 정도로 구상력이 있는데 100년동안 큰 공격이 없었다 기로서니 성벽 붕괴에 대한 후속조치가 너무나 어설프다. 적어도 수십만 명을 ‘먹잇감’으로 던져주는 거 말고 다른 조치를 할 수 없었다는 게 어이가 없다. 해자나 함정 같은 것만 설치했어도 어떻게 막아볼 수 있지 않았을까? 만화를 보지 않고 애니만 보고 있으니 이렇게 여러 가지 생각들이 막 떠오른다. 나중에 이와 관련되
진격의 거인, 그리고 일본 애니에 대한 일부의 시선
한동안 진격의거인에 대한 국내의 많은 반응이 있었다. 체감상 TV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코드기어스 이후 이정도의 반응이 있는 작품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많은 곳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어서 놀라웠다. 그래서 왠만한 커뮤니티 사이트들에서 줄곳 이야기가 나오고포탈 사이트에서도 검색어 상위권이 오르기도 하였는데, 사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우리나라 주요 포탈사이트 검색어에 오르고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끌 만큼의 작품은 아니라고 본다. 그냥 그 소재가독특하다는 것 말고는 사실 기존의 일본 애니와 크게 다를바 없다고 생각하는데 의도하지 않게 너무 많은 관심을 받아버린게 아닐까싶다. 약간 비슷한 비유를 하자면 싸이의 강남스타일처럼 노린게 아니라 어쩌다보니 저절로 뜨게 된 느낌이다. 아무튼 몇몇 사이트에서 꽤나 오랜만에 일

진격의 거인 도용을 지적받은 모바일 게임사의 변명과 오해 드립
뭐 요즘처럼 인스턴트식으로 빨리 떠서 빨리 뽑아먹고 빨리 성공하자 하는 분위기의 게임계에서 카피캣 게임이 나오는 것까지야 사실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베끼든 말든 성공하면 그만이지 하는 사람들은 널리고 널렸으니까. 하지만 베끼는 것에도 솔직히 말해 최소한의 금도는 있는 법이다. 기획력, 개발력이 부족하고 노하우가 없어서 남의 것을 상당 부분 차용하고. 스토리 같은 건 장식이라고 안다 해도 최소한의 오리지널리티는 있어야 한다. 아니면 그런 노력이라도 보여야 한다. 그게 없으면 당연히 비판을 받고 욕을 먹을 수밖에 없다. 무엇보다 게임 세계관과 일러스트는 게이머에게 가장 잘 보이는 것인데 거기에서 문제가 생기는 것은 그다지 옹호할 구석이 없다. 도용이 지적되는 건 그런 오리지널리티가 없거나 있어도 보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