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격의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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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에 대한 자료를 보고 생각한 점...

♣ DOMVS...DINOSAVRIA |2013년 4월 15일

★★떡밥이나 설정을 좋아하는 사람들만 읽어주세요! 이 이야기 자체는 저의 망상 속에서 만들어진 이야기니 농담이나 지나가는 한 마디로 생각 해 주세요! 전 진격의 거인이란 작품을 제대로 보지 못했지만 오프닝 곡이 너무나도 멋있어서 패러디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과, 압도적인 강자로부터 절망을 느끼면서 그 것을 피하며 극복하는 이야기를 넘어 이야기 속에 또 다른 음모와 공포가 숨어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다룬 백과사전들이나 여러 카페의 게시판을 통해 각 인물들을 알아보니 의외의 이야기들이 숨어있다는 것도 알아냈죠.. 아래부터는 저만의 생각입니다. 발설해 볼게요. 1. 사실 제목부터 '거인'으로 쓰여 있고 몇몇 등장인물들이 거인으로 '커진다'라고 작품 속 사람들이나 이 만화/애니를 보는

내 신경줄이 무뎌지긴 한가보다

내 신경줄이 무뎌지긴 한가보다

뒷북! 뒷북을 치자!!|2013년 4월 14일

진격의 거인 2화가 방영된 시점에서 조금 늦은 이야기이긴 하지만... 본인의 부모님은 만화와 게임에 꽤 관대하신 입장이시다. 덕분에 학창시절에 취미생활을 영유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 특히 어머니께선 만화책도 '책'이라는 원칙을 고수하시며 "작가가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분명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시다. 그래서 어머니 당신께서 만화를 즐겨보시진 않지만 몇몇 작품들은 본인과 함께 보기도 하셨다. 지브리의 작품은 물론이고 와 를 보면서 '도박은 하지 말자', '사람이 의리는 지키고 살자'라는 나름의 결론을 두 모자가 마음에 새기기도 했다. 그런 어머니셨기에 지난 수요일(목요일이던가) 애니플러스에서 방영하는 을 보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