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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2013) 감상 잡설
스토리는 태식(엄태웅 분)은 원준(김민준 분)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어느 날 원준이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를 치게 됩니다.그 혐의를 모두 누명을 쓰겠다는 태식의 말에원준은 감사의 의미로 평소 연기자를 꿈꿨던 태식에게 자신이 맡은 주인공 배역을 주는데요.그러면서 점점 인기를 얻는 태식은 점점 더 욕심이 들게되고.... 뭐 대충 이런 이야기입니다. 이 영화는 배우 박중훈이 감독을 맡은 영화입니다.요즘들어 배우가 감독을 맡는 일이 많이 일어나는 것 같아요이번에 하정우도 그렇고.... 사실 스토리가 그냥 뻔하다면 뻔하다고는 할 수 있어서그리 큰 기대 안 가지고 봤는데정말 그냥 그랬던 영화.... 일단 영화보면서 제일 짜증났던건뭔 놈의 장면이 5초 정도만 나오고 바로바로 넘어감어떤거는 캐릭터의 심리를 표현하려

관객석에서 촬영한 부산영화제 레드카펫 : 남배우편
저번 여배우편에 이어서 남배우편~ 사실 톱스타도 안왔구.. 레드카펫에서 남자배우들은 들러리 비슷하지만.. 이것저것 섞어서 포스팅해본다.. 이현우.. 김민종.. 나이를 잊은.. 박성웅.. 신세계 2인자.. 박중훈 엄태웅 소이현 김민준... 박중훈은 감독으로 참석.. 양동근...ㅎ 안성기.. 오다기리 죠.. 왜 이런 모습으로.. -.- 옥택연 이연희.. 외팔이 왕우... 아무도 몰라보더라.. ㅠ.ㅠ 깡철이 유아인 남자배우중 체감 인기최고~ 이소연 윤한.. 이수혁.. 이제는 배우.. 이준.. 천정명.. 빅뱅 탑 보다는.. 배우 최승현으로.. 홍석천 김부선.. 후쿠야마 마사하루.. 용의자 X의 헌신 등 .. 김기덕 감독님.. 임권택 감독님.. 올해의 사회자 곽부성.. 진짜 자알 생겼다.. 아래부턴 보너스..ㅎ

톱스타 걱정된다
개봉일 2013.10. 작품 소개 최고를 꿈꾸는 남자 최고를 만드는 여자 그리고 최고의 스타 세 사람이 미치도록 갖고 싶은 이름 톱스타 성공과 배신, 꿈과 욕망이 뒤섞인 화려한 그들의 감춰진 이야기 기대 영화 경력 27년차 신인 감독의 데뷔작 우려 스타 배우 출신 감독의 데뷔작 흥행예상 기대 < 우려 한국의 스타 배우 출신 감독이 영화를 잘 만들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영화를 잘 만드는 훌륭한 감독이 되려면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야 되는데 스타로 오랜 기간 살다보면 인간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몇 년 전 이제 막 뜨기 시작한 신인 감독의 GV에 간 적이 있다. GV를 마칠 때쯤 자기는 지금까지 서민들과 부대끼며 어렵게 살아왔기 때문에 좋

내 깡패같은 애인
누군가의 극찬으로 인해서 본 영화다.. 사실 영화를 보고나니 영화홍보가 잘못 되었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영화홍보는 마치 19금 로맨틱코메디처럼 했는데 영화를 보고나면 참으로 많은 여운이 남게하는 작품이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막판으로 갈수록 영화 박중훈의 캐릭터가 점점 뻔해진다는 점이다. 그리고 초반에는 매우 현실적인 장면들이 많았는데, 중반으로 갈수록 좀 영화가 비논리적으로 흐르는 장면들이 많아진다는 점이 영화의 힘을 좀 떨어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예를 들어 여자주인공인 한세진이 면접날 우산이 없어서 비오는걸 기다리는 장면은 정말 말이 안됐다. 취업에 간절한 사람이라면 당연히 츄리닝 입고 우산을 사와서 쓰고갔겠지, 어느 취업준비생이 면접 복장으로 하고 현관에서 누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냐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