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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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음악의신, 90년대의 추억.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청춘 나이트를 했을때 철지난 가요들- 그중 노래방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했던, 왠지 몇번 들어보지 않았어도 그 멜로디와 가사가 뇌리에 박혀 나이를 먹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나는 그런 노래들이 흘러나오자 신명나면서도 가슴속 무언가가 울렁이는 . 추억과 향수가 사대강 봇물 터지듯 흘러나왔다. 내 소년 시절은 분명 외국 록음악을 듣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어쩔 수없는 김치맨인 내게 90년대의 케이팝이 주는 감흥이 2012년도에선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본격적으로 향수를 자극하게 된 케이블 프로가 나왔으니 위나윈아. 음악의 신이다. 룰라의 리더이자, 과거 잘나갔던 제작자, 현재는 그저 나베에 온힘을 쏟아야 할것 같은
엠넷 20s choice는 가면갈수록 개판오분전
....엠넷 초이스가 원래는 뮤직비디오 관련한 권위있던 시상식인데.... 어느 순간 주제가 바뀌더니 상권위도떨어지고.... 가수보다....갈수록 이런저런 이슈성 인물만 가져다 붙여... 아무리 라이브 야외진행이라지만 특히 진행도 중간중간 끊기는게 엉망이고.....카메라는 더 그래... 카메라 부분에서 특히 음악의 신 (음신) 출연자들인 이상민 이수민하고 트러블메이커 커버를 준비하는것 기획했으면 제대로 카메라가 워크동선은 파악했어야했는데...전혀 파악이 되지 않은것으로보임....ㅋㅋㅋ제대로 화면에는 잡혓나? 그리고 엠씨들도 좀 감잇는 애들을 햇으면 좋앗을텐데....사유리나,차라리 이상민이나... 무언가 게스트들하고 매끄럽게 진행을 못하는건 아이돌 가수에게 엠씨진행맡기는게 무리아닌가...

'음악의 신'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님 자서전 발간기념 팬사인회 후기
태어나서 처음이다. 연예인 팬사인회에 참석하게 된 것 말이다. 엠넷에서 매주 수요일 11시에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에 푹 빠져 결국에는 홈페이지까지 가입하게 된 나. 평소처럼 홈페이지에서 개드립을 날리며 홈페이지에서 팬질을 하고 있었다. 7화가 방송된 날이었던 지난 6일 방송을 보며 홈페이지를 기웃거리고 있었는데 공지가 하나 뜨는 게 아닌가? 바로 'LSM 엔터테인먼트 대표 이상민 자서전 발간 기념' 팬사인회! 방송 바로 다음 날 공지하는 센스! 게다가 평일! 이상민 대표님을 다분히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제작진의 처사임을 알고 있었다. 제작진의 불순하지만 센스있는 의도를 파악하고 있었기에 난 그 역사적인 첫 사인회에 꼭 참석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지를 확인 한 바로 다음

음악의 신, 룰라 이상민의 화려한 재기를 응원하며
간만에 정말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만났다. 요즘 내가 보는 프로그램 중에서 재미있는 프로그램을 꼽으라고 한다면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이 프로그램을 선택할 것이다. 독보적인 1위. 그 프로그램은 바로 엠넷에서 방송되고 있는 '음악의 신(부제 : 오디션과의 전쟁)'이라는 프로그램. 이 프로그램은 페이크 다큐 프로그램이다. 진실과 거짓 사이의 아슬아슬한 경계선에서 외발로 걷고 있는 룰라의 리더이자 음악 프로듀서인 '이상민'의 재기를 위한 몸부림을 프로그램에 담았다. 이상민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은 예전 이글루스에서 제공했던 '렛츠리뷰'에 당첨되어 룰라의 음반을 제공받았던 것. 리뷰를 작성하고 베스트 리뷰어가 되어 상품으로 '아지코우보' 이용권을 받았던 것. 그래서 그 이용권을 가지고 당시 이상민이 운영하던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