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의신, 90년대의 추억.

영화 찍자|201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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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신, 90년대의 추억.

영화 찍자|2012년 6월 30일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청춘 나이트를 했을때 철지난 가요들- 그중 노래방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했던, 왠지 몇번 들어보지 않았어도 그 멜로디와 가사가 뇌리에 박혀 나이를 먹은 지금도 선명히 기억나는 그런 노래들이 흘러나오자 신명나면서도 가슴속 무언가가 울렁이는 . 추억과 향수가 사대강 봇물 터지듯 흘러나왔다. 내 소년 시절은 분명 외국 록음악을 듣는데 훨씬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어쩔 수없는 김치맨인 내게 90년대의 케이팝이 주는 감흥이 2012년도에선 남다를 수 밖에 없었다. 그러던 중. 본격적으로 향수를 자극하게 된 케이블 프로가 나왔으니 위나윈아. 음악의 신이다. 룰라의 리더이자, 과거 잘나갔던 제작자, 현재는 그저 나베에 온힘을 쏟아야 할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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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콤 / 넷플릭스] YG전자 (시즌1) _ 2018.10.15

23camby's share|2018년 11월 2일

새삼 음악의신 포멧이 생각보다 강력했음을 깨달음.이상민을 부활시킨 작품이기도 하고... 그러고보면 여기서 여럿 인공호흡 시켜줬지. 아무리 좋게봐도 음악의신 아류임... 에도 나쁘지 않다.역시 나쁜짓도 대놓고 하니까 오히려 용서해줄까 싶기도 하고.약쟁이 컨셉도 대놓고 밀고가니까 그냥 그런갑다 싶음. 그냥 다 전체적으로 별로인데그럼에도 그냥그냥 킬링타임으로는 괜찮다. 근데 봐도 뭐하나 건질건 없음.

오늘 쇼미 결승이구나..

Cat's bluse|2016년 7월 15일

씨잼이랑 비와이는 예상했는데슈퍼비는 진짜... 의외.그 자리에 플로우식이 있었어야 했어 ㅠㅠ 으흥 힙알못 일반인인 내 눈으로 볼때 프로듀싱을 제일 잘 하는건 길매팀.호랑나비 무대도 너무나 멋졌지만.. 샵건 무대 두개는 진짜 오아...그 사람이 가진 재능이나 매력을 무대로 잘 뽑아내더라.그간 가졌던 [리쌍에서 길은 대체 뭘 하나] 라는 의문을 한방에 해결해준 프로그램인 셈. 자이언티는 널리 알려진 노래들이 뭔가 너무 청승맞다고 느껴져서 잘 듣지 않았는데현상수배 같은 노래 만드는걸 보고 깜짝..방송중에 누군가 훅잡이라는 말을 했었는데 딱 어울리는 말인 듯 했다.근데 세미파이널 때 서출구에게 한번쯤 좀 쎈 곡을 줘도 되지 않았을까, 라는 아쉬움이 남기는한다. 쌈디랑 그레이 팀은... 잘 모르게따...물론 믿

김총무 명장면.

U'r Life is So Unique|2016년 7월 8일

그래서~ 어쩌라구~ 하나도 안 들리는데~ 뭐뭐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