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바니에미

포스트: 11|아이템:로바니에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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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여행지 화천 가볼 만한 곳 산타클로스 우체국 아이랑 갈만한 곳

강원도 여행지 화천 가볼 만한 곳 산타클로스 우체국 아이랑 갈만한 곳

산타클로스(Santa Claus) 할아버지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산타클로스는 크리스마스이브에 착한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준다는 전설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의 수호성인인 성 니콜라스의 별칭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사용하게 된 별칭일까? 270년 경 소아시아 지방의 리키아 파타라시에서 출생한 세인트 니콜라스의 이름에서 유래한 산타클로스. 그는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베푸는 것을 좋아했던 사람이었으며 미라의 대주교(大主敎)가 되어 아무도 모르게 많은 선행을 베풀었다. 그의 그러한 생전 자선행위가 회자되며 '산타클로스' 이야기가 생겨났다고 하니 올해로부터 대략 1,753년 전부터 '산타클.......

핀란드 여행4 - 오울루, 로바니에미, 사리셀카

핀란드 여행4 - 오울루, 로바니에미, 사리셀카

Whirl+Wind|2017년 9월 20일

2013년 11월 30일 핀란드 여행 3일차 날이 밝았다. 오늘의 이동거리도 어제에 비해 손색없는 거리며.... 시간이 걸리는 대장정의 길이다.오울루에서 출발 - 로바니에미 산타마을 - 3일차 숙소인 사리셀카 Inn까지다. 아침부터 후다닥 씻고 차로 가니 밤새 내린 눈으로 미니스시가 되어 있는 차.눈이 얼어서 유리표면에 달라붙어 잘 떨어지지 않는다. ㅠㅠ눈을 다 긁어내고 어제 핀람님께 추천받은 피자뷔페로 향한다. 골든 랙스 피자부페(구글펌) 가게근처에서 주차를 해야하는데 주차하는 방법을 도저히 모르겠다.일단 주차칸에 차를 대고 현지인이 하는 방법을 지켜보고는 그대로 따라한다.방법인 즉슨... 도로옆에 있는 주차기에 돈을 넣고 주차할 시간만큼 돈을 넣는다. 그리곤 차량앞에 회전판을 돌려놓더라

사랑하는 사람과 단 한 번의 포옹이 허락된다면

사랑하는 사람과 단 한 번의 포옹이 허락된다면

Feeeel.me - 문득 만나요|2013년 9월 23일

처음 낯선 나라의 땅을 밟아본 것은 20대 중반이 되어서였다. "대체 사람들은 이 좋은 한국을 두고 외국여행에 환장하는거야?"라는 비아냥을 일삼던 국내여행 예찬론자였던 나. 당시 개인적인 일들이 겹쳐, '그래, 성공한 사람들은 이럴때 꼭 여행을 가서 리프레쉬를 하고 오잖아'라며 항공권을 끊었다. 처음으로 타 본 비행기는 핀에어. 핀란드에서 스탑오버를 할 수 있다는 말에 '오로라나 보지자'라는 생각에 헬싱키에서 내려 야간기차 10시간, 버스 6시간을 타고 극지점을 지나 핀란드의 북쪽 시골에 도착했다. 그리고 그 날 밤 지금까지 내 생애 자연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광경인 오로라를 보았다. (오로라 사진은 친구가 찍어서 허락을 구한 뒤에 포스팅) 이 호수를 감싼 초록빛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