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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4) - 야마보코(山鉾)/수레 구경!
한동안 방황&배회하다가 돌아와 다시 여행기를 쓸려고 하니 어느덧 겨울입니다. 추워요. ..그런 의미로 여름 여행이야기를 써 보는거지요 (?) 으와! 이것은 사람 넘쳐나던 기온거리에 와서 처음으로 마주한 수레! 야마보코(山鉾, やまぼこ) 라고 한데요. 사진이 넘쳐날테니 긴 글로 만듭니다 얍! 수레에는 이렇게 사람들이 올라가 볼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근데 아무나 올라가는건 아닌거 같고 관리하는 가문?에 뭔가 해야 되는거 같은 분위기라.. 그냥 사진만 찍고 지나쳤지요. (이것도 나중에 올라가 볼까? 하고 주위를 두리번 거려보니 그런 분위기인걸 알고 포기..) 위의 장대?라고 해야하나? 그곳엔 이렇게 뭔가 주렁주렁 달려있어요. 달려 있는

피치항공 얼리버드 세일. 29,800~39,800원.
원래 기념 세일 1탄이라고 써있어서 2탄도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정말 나왔네요. 이번에는 얼리버드 세일로 성수기를 벗어난 1월7일~2월28일의 얼리버드 세일입니다. 화수목 29800원, 그외 인기있는 날은 39800원입니다. 일정이 설날 연휴에 딱 겹치지만... 내년 설날 연휴가 그냥 주말이라, 별로 큰 의미가 없어 아쉽습니다. 홈페이지는 이쪽.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16. Good Bye, Kansai..
일본에서 한국으로 돌아갈 때는 언제나 아쉽고, 그러다 보니 금방 또 가게 되고, 그게 계속 반복되는 것 같아서 뭔가 가슴이 아픕니다. 아카시 해협대교를 마지막으로 4번째 간사이 여행을 정리합니다. 작년 9월부터 오사카, 교토, 고베, 아라시야마, 나라, 아리마온천, 기노사키 온천, 시라하마, 오카야마, 히메지 등 간사이 근처에 볼 만한 곳은 대부분 돈 것 같습니다. 이제 슬슬 다른 루트를 찾아 봐야 할 것 같네요. 큐슈라던가, 도쿄라던가, 훗카이도라던가, 오키나와라던가.. 아카시 해협대교를 나와서 니시아카시역으로 이동, 신칸센 히카리를 타고 신오사카로 가는 중, AKB의 처자 (누군지는 모름) 사진이 있기에 한 번 찍었습니다. 구마모토까지 신칸센으로 갈 수 있다는 광고 같군요.. 니시아카시에서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15. 4번째 간사이 여행의 마지막, 아카시 해협대교..
간사이 와이드 패스를 사용한 6번째 일본 여행 / 4번째 간사이 여행도, 3박 4일의 일정을 마지막으로 끝나가고 있습니다. 피치항공 인천 복귀 시간이 참 좋네요. 18시 40분 비행기이기 때문에 오후 3시 30분정도 까지는 오사카에 있을 수 있습니다. 제주항공 간사이 - 김포보다 시간은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대신 인천에서 집까지 가는게 김포에서 집까지 가는 것보다 조금 머네요.. 아카시 해협대교는 히메지와 고베 중간에 있습니다. JR 간사이 와이드 패스의 경우 신칸센을 주로 이용하게 되는데, 신칸센으로 한번에 갈 수는 없더군요. 신칸센으로 니시아카시까지 가서 갈아타거나, 애초에 고베에서부터 일반 JR 열차를 타면 됩니다. 아카시 해엽대교 박물관 비슷한 전시관이 있더군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문을 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