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

포스트: 256|아이템:간사이(342)
Tags

Posts

256 posts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6. 기노사키 온천 순례 (2)

추석 기념 간사이 여행기 - 6. 기노사키 온천 순례 (2)

수륙챙이|2012년 10월 5일

두 번째 온천에 들어갔다 나와서 다음으로는 로프웨이를 타러 갔습니다. 로프웨이를 타러 가는 길에 또 다른 온천이 나왔습니다. 들어갈까 하다가 연속으로 온천 두 군데를 다녀왔더니 피로가 몰려와서, 이번 온천은 패스하기로 했습니다. 7군데 다 가는 것은 하루 일정에는 사실상 무리인지라.. 일본은 참 어디를 가나 절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다시 들더군요..-_-.. 기노사키 온천에는 두 가지 길이 있는데, 하나는 버드나무 (?) 길이고, 다른 하나는 벚꽃이 피어 있는 길이라고 합니다. 계절을 잘 맞춰서 가면 아름다운 벚꽃길을 걸을 수 있다는군요.. 온센지라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는 로프웨이를 타야 합니다. 꼭대기 전망대 아래 정거장에 온센지가 있습니다. 저는 이미 교토에서 절을 많이 봤기 때문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3) - 쿄토 호텔 리치, 기온거리 가는 길.

In My Dream...|2012년 9월 11일

2012년 7월 16일! 쿄토에 도착해 쿄토역에서 라면으로 점심을 때운 저는 숙소를 잡으러 갑니다! (※가로 사진은 클릭 하면 커집니다.) 쿄토역을 나와서 찰칵.. 몇달만에 다시 온 쿄토역은 여전했어요! 사람많고 반짝반짝 빛나고 있었죠. 쿄토역에서 오늘의 숙소인 '쿄토 리치호텔' 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걸어가 볼까? 라고 생각했지만.. 많이.. 멀었어요. 한 여름에 슈트케이스(케리어)를 끌고 2km 를 걷는건 무리 + 체력을 벌써 낭비할 필요 없다는 생각에 버스로 근처까지 가서 내린 후 호텔로 가기로 했습니다. 버스 요금 낼 때 현금은 처음 내 본 터라 버버버버버벅 한 부끄한 기억은 숨겨두지요. ㅎㅎ.. 여차저차해서 호텔 도착! 초광각 렌즈라 넓어보일 뿐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2) - 간사이공항에서 쿄토역

In My Dream...|2012년 9월 4일

간사이 공항이다! 하고 도착했습니다! 광각렌즈는 좋아요! 넓어! 라며 사진질을 시작합니다 :) 봄에 왔을땐 대강 표지판 보고 이동 했었는데... 어느새 저번에 갔던 길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아아! 봄에 본 그 통로! 하지만 일단 수분 섭취! 여행가서 음료 선택의 기준은.. 신기하지만 사람이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것으로! 음... 맛있었어요 +_+ 츄룹 기차를 타고갈까 어쩌고 하다가... 그냥 리무진 버스 타러 갑니다 :) 아래는 리무진 버스표. 간사이 공항-쿄토역까지 2500엔이에요. 전철보단 비싸지만 직통으로 갈 수 있다는 장점! 더운 여름에 가방끌고 돌아다니긴 지칠거 같아서 버스타고 가

간사이 여행!

간사이 여행!

ääretön|2012년 8월 30일

4개월동안 일한 돈을 모아서 간 해외여행. 내가 번 돈으로 가는 첫 여행이라서 왠지 뿌듯하고 설레었던 여행. 여행지에서 돈을 쓸 때에 좀 더 편하게 쓸 수 있었던 점이 가장 편하고 즐거웠던 여행. 세번정도 고비가 있었던지라 마냥 즐겁지만은 않았던 여행. 그래도 신났다! 야호!!다음엔 겨울에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