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56 posts오사카 난바워크에서 우연히 만난 코탄 챠슈라멘에 매료되다
일본을 대표하는 음식을 뭘까라는 물음에 빠지지않고 떠오르는 것이 일본라멘입니다. 라멘이 원래는 중국에서 넘어온 화교에 의해 시작되었다고는 해도 정말 대표적인 음식으로 정착하고 발전한 것은 일본인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종류도 다양하고 지역마다 마을마다 가게마다 저마다.. tag : 일본, 일본여행, 오사카, 일본라멘, 라멘, 간사이, 쇼유라멘, 미소라멘, 시오라멘, 된장라면, 교자, 튀김만두, 챠슈, 간장라면, 소금라면, 챠슈라멘

日本 지난 봄, 비오던 어묵가게.
손만 대면 느려지고 고장나는 컴퓨터 덕에 하드 디스크를 장만했다. 사진이며 동영상들 쓸모없이 모으는 별 것 아닌 조각들 덕에 하드 디스크도 점점 가득 차고 있다 지난 봄, 오랜만에 혼자 일본으로 여행을 갔었다 일본을 오랜만에 간건 아니다. 혼자 여행을 오랜만에 간 것. 가장 많이 기대했던 금각사(킨카쿠지)에 가는 날. 비가 꽤 많이 왔었다 대나무 냄새가 정말로 건강하게 다가올 정도로 촉- 촉- 하게 섬나라로의 여행이 처음이었고 일본이 가지고 있던 이미지도 강했던 때라 (지금보다 조금 더 이상적이게) 하나부터 열까지 인상적인 장면들이 매우 많다 미국도 비가 온다 (당연히) 비라기 보다 물이 어디선가 와르르 쏟아지는 느낌이 강하다 학생들이 유난히 많았었다 담임 선생님 쯤으로 보이는 20대
삶이 고단할 때 죽음의 의미와 함께 돌아보는 교토 사찰묘지~
가끔 삶이란 무엇인가 하고 자문해 봅니다. 긴 세월을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이룬것도 없이 그저 시간만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평온하게 계속된다면야 그럭저럭 아무 생각없이 지낼수가 있는데, 요즘은 참 그런게 사치라고 여기게 됩니다..ㅎㅎ 결국 사람이 살아봐야 남자라면.. tag : 일본, 죽음, 일본여행, 교토, 제사, 조상, 간사이, 묘지, 치샤쿠인

쿄토 그리고 기온 마츠리 (14) - 가마꾼 행렬!
이번 여행에서 가장 큰 목적이었던 야마보코순행보다도 더 기억에 남을지도 모를 가마꾼 행렬 포스팅입니다. 전혀 생각지 않았다가 보게 된 터라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 TV나 사진으로 볼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직접봐서 정말 잊지못할 기억이 된 기억을 다시 떠올려 봅니다! ※이번 글도 스크롤이 좀 길어요. 현장의 느낌을 위해 열심히 찍은 영상도 여럿 올렸습니다 :) 어? 왠 무사사진? 그도 그럴 것이, 샤워하고 뒹굴거릴따 하다가 아무생각없이 바깥에 나와 보이 뭔가 있었고, 허겁지겁 사진을 찍은게 이 사진이었습니다. 뭐지뭐지? 하는 사이 행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셔터를 마구 눌러댑니다! 아무래도 뭔가의 선두 행렬 이라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