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공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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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난공불락이었던 최종 보스가 나왔던 게임
[게임이슈 '콕!'] "제발 좀 죽어줘!" 우릴 힘들게 한 게임 속 보스들 링크 기사에 나온 게임들 중 실제로 해본 적이 있는 것은 '도키메키 메모리얼' 하나 뿐입니다만, 제 기억으로도 후지사키 시오리는 사실상 난공불락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공략 난이도가 미칠 듯이 높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아직까지도 시오리는 한 번도 깨본 기억이 없는 캐릭터로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OTL;;;
[블&소] 거거붕과의 첫 경험, 멘붕 제대로
어제 밤 거거붕과의 첫 대면이 있었습니다. 말로는 많이 들었지만 실제 만나 보니 생각 그 이상이더군요.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순간 판단력 꽝에, 발컨인 저에게 거거붕은 거대한 산으로 다가왔습니다. 속수무책이었지요. 다행히 함께 동행한 숙련된 29렙 기공사님과 24렙 암살자님이 있어서 거거붕이 변신한 요마왕까지 잡긴 했습니다. 양손 도끼의 매력에 테라에선 광전사를, 이번엔 역사를 첫 캐로 삼았는데 던전 파티 플레이에서 부담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탱커 하고는 비교할 수 없겠지만, 그래도 합격기를 통한 메즈에 이어 장악이란 기술을 제대로 써줘야 파티원들이 훨씬 수월하게 딜을 할 수 있고 생존에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문제는 합격기 타이밍을 못 맞춘다는 거...기절이나 넉백을 유발하는 거거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