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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보고 있다, 태조 왕건; 왕건의 고집에 짜증이 난다
대략 한 달전에 시작된 태조 왕건 다시보기 정주행이 어느새 156회에 이르렀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것이겠지만 어차피 드라마이기에 많은 부분이 작가의 상상력에 근거했을 것이다. 200회동안 배우들의 대사 어느 한 줄이라도 과연 그 시대 실존 인물들이 했던 말과 일치한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겠는가? 수 백년전의 역사지만 감히 없었을 것이라고 단언해본다. 결국 '왕건이 궁예와 견훤을 뛰어넘어 삼국통일을 이루어냈다'는 점을 제외하면 거의가 가상의 스토리일뿐이며, 재미가 중요하다. 그러기에 김영철 아저씨의 궁예 관심법이 그렇게 관심있게 다가오고, 서인석 아저씨의 견훤으로서의 대사가 마치 서울 사투리처럼 느껴지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지는 것이다. 그에 비하면 최수종의 왕건은, 요즘말로하면 고/구/마/ 궁예를
보고 있다, 태조 왕건 ; 오래된 역사를 정주행
태조 왕건이 방영이 되고 있을 때, 나는 이 나라에 있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궁예의 관심법은 익숙했다. 마치 늘 보아왔던 것마냥... 200회짜리 태조 왕건을 제대로 본 적이 없었고, 볼 생각도 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우연히 돌려대던 케이블 채널에서 태조 왕건을 잠시 보고 나서 관심이 생겼다. 시절이 좋아져 20여년전에 방영된 드라마를 지금도 쉽게 다시 찾아볼 수가 있다. 그래서 정주행을 시작했다. 장장 200회에 이르니 도대체 언제 다 완청할 수 있을지 상상도 할 수 없으나, 어쨌든 보기 시작했고 재미있다. 드라마는 이제 시작했으니 이제사 겨우 견훤, 궁예 그리고 왕건이 역사에 첫 발을 내디딘 정도이다. 물론 20년전 드라마이다보니 진부한 클리세가 여기저기 많이 보이고 유치한 그래픽이 눈에
글로벌 홈스테이 '집으로'
내가 '집으로' 라는 프로를 보게된 것은! 우연히 목요일 밤, 디엠비로 채널을 돌리다 발견한 낯익은 야물루 가족! 바로 '아마존의 눈물'에 주인공으로 나왔었던 가족! 그모습에 우선 반가웠고! 최수종&하희라부부가 나와서 더욱더 반가웠다.^^ mbc!이번에도 역시 좋은 취지와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 과정들을 보는 나는 너무나도 흐뭇하고! 우리 나라를 경험하는 야물루 가족의 모습에 반가워서 피식 웃기도하고 마치, 같은 공간에 있었던 것 마냥 친근했다. 어느덧 방송을 재방으로 챙겨본지 몇주가 지나고... 내 기억으론 1월에 본것 같은데! 벌써 4월이되었다.... 프로그램을 검색해보니 12월부터 했던!^^ 그렇게 오늘에서야 마지막회를 봤다. 야물루 가족과 최수종&
![[단기속성 연예가] 130730 이병헌-이민정, 웨딩 화보](https://img.zoomtrend.com/2013/07/31/d0104410_51f79d6c1108c.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730 이병헌-이민정, 웨딩 화보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이병헌-이민정 커플 화보, 눈이 절로 정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 톱스타 이병헌과 이민정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화보를 연상케 하는 미남미녀의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는 평이 많았다. 최근 두 사람이 극비리에 웨딩 촬영을 한 사실이 알려졌고, 웨당 촬영은 친분이 있는 유명 사진작가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콘셉트는 자유로우면서 모던한 느낌으로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두사람은 오는



